고민상담
우리 아이가 (중1, 남) 이성교재를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리아이가 중1입니다. 학교에 들어가서 또 주변에 친구들이 너는 얼굴도 잘 생겼는데 왜 여자친구가 없냐고 그러면서 소개시켜준다고 했고, 그래서 아이가 엄마한테 애기했고. 아내가 저한테 애기를 했습니다. 사실 얼마전 이 애기를 듣고 좀 놀랐습니다. 이제 중1인데 벌써 이성교제를 섕각한다는게 걱정이 됩니다. 감정도 억제하기 쉽지않고 또 이제 중1로 올라가서 공부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데요, 또 요즘에 여자애들은 아주성숙해서 또 깊은 애기. 또 스킨쉽 이런것도 서슴없이 할려고도 할수도 있는데, 야제 중1인데 너무 빠르다는 생각이.듭니다. 제가 너무.꼰대같은 아빠일까요?
아야를 키우다보니 또 처음겪게되는 어려움이라 난감합니다. 좋은 조언을 주실수 있는 상담사분들이나..교육계쪽에 있는분들 답변주시면 정말감사하겠습니다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1이면 빠른것같기는 한데 요즘 시대의 인식으로는 중1이면 다들 이성교제를 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렇다면 이성교제는 반대하지않을것같고 다만 올바른 성교육은 해줄것같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인만큼 그에맞는 교제방법을 알려주면서 좀더커서 할수있는 스킨십에대해서는 솔직하게 알려줄것같아요.
중1이라면 아직 어린 나이이기에 아드님에게 친구로는 지내도 괜찮다고 해주세요 너무 무조건 안된다고하면 오히려 그게 더 역효과가 납니다 친구로는 지내되 그 친구의 선을 넘지않게 절제해야한다고 항상 가르치는게 좋아 보입니다
질문해주신 남자 아이의 이성교재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요즘에는 모든 것이 빠르기에 중학교 1학년이면 충분히 이성 교재를 할 수 있을 것이지만
분명 아직 학생이기 때문에 공부가 선행되게 부모님이 잘 가이드 해주셔야
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먼저 아이가 이성교재를 한다 라고 하면
아이의 이성교재를 이성의 만남 보다는 편한 친구를 만난다 라는 것에 대한 인식이 중요 합니다.
지금의 시기는 이성교재 보다는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고 감정을 공감하고 소통하는 친구가 필요한 시기
라는 것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부모님은 아이가 이성 친구를 만난다 라는 것에 의식을 하긴 보다는 편안한 친구를 만난다 라고 생각을
하면 좋을 것 같구요.
아이의 친구를 집으로 초대 해서 함께 대화를 나누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재 아이가 사춘기에 접어든 시기 인만큼 내 몸을 소중히 여기고 타인의 몸도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성교육 지도를 해주는 것도 필요 하겠습니다.
이 문제는 자녀분이 성에 대해서
어느정도를 알고 있고 조심하느냐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중1 이면 사실 초등학교를 막 졸업한 거고
여아 같은 경우는 2차 성징도 나올 때죠.
외형이 달라지다보니 호기심도 생길 때인데
바른 성교육이 되어 있다면
이성교제가 문제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성친구가 없는 것보다는 이성친구가
있었던 경우 문제도 적구요.
교제가 당장의 문제로 오시겠으나
먼저 자녀와 자녀의 친구를 살펴보는것이
우선 같습니다.
상황에 따라서는 정말 모범적인 이성교제를
해서 흐믓하실 수도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이성교제 하는것이 걱정되실 수는 있지만, 한편으로는 아드님께서 사랑이란 감정을 배우고 성장하기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아예 막거나 반대하시기보다는 관심을 가지고 물어봐주시고 건강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같이 고민해주고 조언해주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 나이 때는 호기심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억제하시면 오히려 몰래몰래 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주의가 필요하고 올바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세심하기 교육해주시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아이의 이성교재 부분에 대하여 고민이신듯 한데
보통 막아도 힘들고 몰래몰래 할꺼에요 대신
자주 아이와 소통을 해주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보통 이성교재에 대하여 아직까지는 부정적으로
보수적으로 보는 시각 자체가 많은데
교재 자체를 건전한 방향으로 이룰 수 있도록
소통을 자주 하면서 방향을 코칭해주시면
되려 부모님에게 더많은 질문과 상담으로
폐쇄적이지 않고 인정에 대한 부분으로
인식하며 문제가 될만한 성적인 부분에 대하여는
조금 줄어들 것이에요 물론 이부분에 대해선
부모님이 최대한 가이드를 주시는게 현명합니다
되려 피임기구의 안전한 사용법과 안전한
교제에 대하여 안내 및 신뢰를 보내주시면
되려 아직 미숙하기에 부끄러워 하던 부분이
마음의 문을 열고 소통을 할 수 있기 됩니다
중1 학생이 이성교제를 원한다면 하게 해주세요.
절대로 말릴수가 없으며, 말려도 되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 속담에 매도 일찍 맞는게 낫다고 하였습니다.
어차피 겪어야 하는 일이라면 일찍 겪어 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아 보입니다.
대신 아들한테 충분히 경고와 교육을 통하여 건전한 이성교제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하시는게 중요합니다.
아이가 잘 생겼나보네요. 우선 이것부터 부럽네요. 아이가 잘 생기면 삶이 조금 편안할 거에요. 이성교제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아이들이 대부분 이니까요. 그냥 내비두세요. 아이가 나쁜 쪽으로 빠지지 않도록 하는것만 막더라도 성공일 거에요. 부모와 자녀간의 유대가 깊고 평소 이성에 대한 교육을 잘 시켜준다면 스스로 인생을 망하는 길로 가지는 않을 거에요. 그러니 자녀를 믿어보세요. 연애를 할수도 있죠. 스스로 통제하는 법도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때 부터 연애를 하기 시작하는데 중1 이면 요즘 아이들 치고는 늦은 것 같아요. 늦었다고 표현하기에도 참 애매하네요. 요즘에는 워낙에 매체 자체가 널리 퍼져있어 중1정도면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연애를 하다보면 분명히 교육에 좋지는 않아요. 만일 교육을 원하신다면 이러한 환경에서는 벗어나는 것이 좋고 또한 공부에 매진할 수 있도록 교육열이 높은 곳으로 이동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가 잘 생겼다면 더욱이 연애보다는 공부로 갈 수 있도록 하는 편이 더 나을 수도 있어요. 괜히 물이 잘못 들면 헤어나 올 수 없습니다. 그대로 자신이 잘 생겼다고 하면서 안 좋은 쪽으로 갈 확률도 높구요. 그렇기에 학군지로 이동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빠르지는 않지만 자녀를 위한 다면 이사하는것이 더 나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