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이순신 장군은 매우 뛰어난 애마를 있었습니다. 하지만 술해 취해 말을 타고 가다 말이 예전에 자주 가던 천관녀의 집 앞으로 가자 정신을 차리고, 아끼던 말의 목을 베었다고 합니다. 그는 절은 시절 천관녀를 사랑했고, 그 집을 자주 드나들었지만 어머니의 꾸지람을 받고, 그 관계를 끊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의도와 다르게 술에 취한 상태에서 애마가 천관녀가 천관녀의 집으로 행하자 단호하게 말의 목을 벤것입니다. 이는 사사로운 정을 끓고 의지를 다잡기 위한 행동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