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사 후 물건을 돌려주지 않을때 대응 방법
카톡으로 퇴사 의사를 밝혔지만 회사 규정에 맞는 사직서가 있으니 무조건 방문해야한다고 함.
구두로 의사를 밝히면 소용 없다며 재차 방문 요구.
본인 무시 후 물건을 찾으러 다음 날 방문.
사직서를 작성하지 않으면 문을 안 열어준다고 함.
사직서 작성 할테니 문 열어달라고 하니 됐고 다음 날 다시 와서 작성 하라고 하며 자리 벗어남.
이후 회사측 서류 처리 가능한 시간에 방문해서 사직서 작성 의사를 보여야 물건을 가져갈 수 있다고 하는 상황.
이미 사직서를 제출한 제가 회사 규정에 맞는 사직서를 작성하지 않고 물건을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사직서에 너무 집착하니까 무슨 조항이 있길래 라는 의구심이 생기며 더더욱 작성하고 싶지 않아졌습니다.
현재도 문을 열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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