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코코너므저앙
상전 세분을 모시고 있는데요ㅋ 사료급여때마다
사료를 너무 안먹어서 걱정이에요 누가 굶기면 먹는다해서 하루 굶겻다가 공복토해서 이방법은 못쓰고 닭가슴살 삶아서 주던가 아님 고구마 쪄서 주던가 또는 계란노른자만 계란찜으로 만들어서 먹이던가 특히 비숑아가가 너무 안먹어서 어르고달래고 한알씩 입에넣어주기도 하고 이제 1살인데 입맛이 좋을때아닌가요? 사료도 특수사료라 기호도 높은거로 주고 있는데 쉽지 않네요ㅜㅜ
어떤방법이 현명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재 강아지가 사료를 거부하는 이유는 보호자가 제공하는 닭가슴살이나 고구마 같은 고단식 위주의 보조식에 입맛이 길들여졌기 때문일 확률이 높으며 이를 교정하려면 간식을 완전히 끊고 정해진 시간에 사료만 제공한 뒤 먹지 않으면 이십분 내에 바로 치우는 제한 급식법을 일관되게 시행해야 합니다. 공복토는 위장이 비었을 때 발생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급여 횟수를 늘려 공복 시간을 줄이거나 사료를 따뜻한 물에 불려 풍미를 높이는 물리적 방법을 시도하는 것이 효율적이며 한 알씩 입에 넣어주는 행위는 편식을 강화하므로 피해야 합니다. 사료에 노른자나 고기를 섞어주면 입맛만 더 까다로워지므로 건강상 문제가 없다면 영양 균형이 잡힌 사료 위주의 식습관을 형성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현명한 해결책입니다.
채택된 답변1살이고 활력 정상인데 사료 거부 지속되면 기호성 학습 가능성을 고려하시면 좋아요.
간식이나 토핑을 반복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식욕을 강화할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15분 제공하고 시간 지나면 즉시 회수하거나, 하루에 2회 고정으로 급여하는 것을 시도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공복토가 잦으면 소량으로 다회 급여하는 것을 권장드려요.
혹시나 체중이 감소하거나 구토, 설사 지속시에는 위장관 질환이나 선천적인 질병이 있는 지 감별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는 제 답변의 레퍼런스입니다!
https://wsava.org/global-guidelines/global-nutrition-guidel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