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약을 파는듯 하는 광고 이것이 좋다 저것이 좋다 의사가 약사인가 약팔이 의사인가 오해 하네요. 도데체 한국인의 건강은 약으로 해결하나요 여러분들은 어찌 생각 하나요 좋다는약이 하나 둘이 아니라 넘치네요. 숸가지는되느것 같아요. 돌아가면서 약 광고 하는 의사들 이들은 약사인가 의사 인가
건강 관련 TV 프로그램에서 의사나 박사 또는 건강 관련자들이 출연해서 어디에 무슨 성분이 효과가 있다고 소개하고 프로그램 종료되면 바로 홈쇼핑에서 관련 성분을 약으로 만들어서 챙겨 먹으면 좋다는 식으로 홍보를 하기 때문에 건강 관련 약은 엄청나게 많습니다. 건강을 약으로 해결한다기 보다는 홍보로 인해 영양제를 필수적으로 챙겨 먹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해 그렇습니다.
아이고… 광고의 의의가 무엇이겠나요? 바로 상업적 목적이죠. 그런데 사실 현대의학도 돈을 벌려는 수단으로 이용됩니다. 의학도 어디까지나 돈이 있어야 사람들을 치료하고 돈을 버는 게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부러 사람들을 치료를 빙자해 건강을 악화시키기도 하는 것이죠.
아 그거 저도 볼때마다 좀 그렇더라구요 의사가 직접 나와서 이약 저약 좋다고 하니까 뭔가 이상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광고비를 받고 나오는건데 정말 그 의사가 그약을 믿고 추천하는건지 의문이 들어요 건강식품이나 일반의약품 광고에 의사들이 나와서 마치 처방해주는것처럼 보이게 하는거 같습니다 질문자님 말씀대로 약팔이처럼 보이는게 사실이에요 그런 광고들 너무 맹신하지 마시고 정말 아프면 병원가서 제대로 진료받으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한국티비에서 의사들이 직접 약 광고를 하는 모습은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쉽습니다. 의사는 진단과 치료가 주 역할인데, 광고에서 약을 권하는 모습은 약사 역할과 겹쳐 보일수 있습니다. 과도한 약 광고는 약으로 모든 건강 문제를 해결한다는 인식을 심어주기도 합니다. 의사들이 광고에만 집중하기보단 진료 본연의 역할에 충실했으면 좋겠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의사가 약을 처방하기 때문에 그렇기도 하거니와 솔직하게 의사가 말하면 일반 시민들은 믿을수 밖에 없어서 그런것도 있습니다 약국에 간다한들 약사님이 알아서 약을 줄수는 없어요 처방약이 있어야 약을 처방하거든요 그리고 확실하게 영양제 같은 약을 먹으면 몸이 다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