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킨마요덮밥
회사에서 제 뒷조사하고 다니는 선배가 있는데 대놓고 물어볼까요?
회사 선배가 동기들한테 제 대학 성적이나 예전 직장 평판 같은 걸 캐묻고 다닌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도대체 왜 그러는지 소름 돋고 무서운데 그냥 모른 척하는 게 상책인지 아니면 따져야 하는지 고민이네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너무 대놓고 따지지마시고 그 분과 대화할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그리고 대화가 트이면 슬쩍 그런거 물어봤냐고 물어보십시오.
그때부터 대화가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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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무슨이유로 그런행동을 할까요. 정황만 있는
상황이아니라 사실을 뒷받침할 사람이 있거나
명백한 증거가 있으면 직접물어보세요
내뒷조사하는것을 알고있고 이런자료가 그내용을
뒷받침해주고 있으니 단호하게 대응하셔야할듯해요
당장 그 서내에게 물으세요. 구것도 왜 나의 대학성적과 내 전 회사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다니냐고요? 그리고 한번 더 그 짓를 하면 그 때는 경찰에 고소
한다고 하세요. 그러면 안 할 것입니다.
그분들 생각은 단순하며서 치밀합니다.
한마디로 견제죠.
늦게 들어왔지만 나하고 실력은 비슷한데, 올라오는 속도가 빠르고 가파르니 견제하고자 찾아 다니는겁니다.
절대 무례하게 하지말고 예의만 감추면서 숨기세요
그리고 절대 질문에는 장문으로 말하지말고 단답형으로만 말하세요
계속해서 마음의 불편함을 안고 다니시는것보다
직접적으로 왜그런건지 물어보시는게 나으실거같아요
의외로 별일아닐수도있고 반대로 상대에게 압박을
가하는것도 될수있거든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런일이 있군요.
무슨 이유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가긴 하네요.
작성자분의 성별.나이대를 모르지만 직장 선배의 그러한 점은 우상 합니다.
대표님에게 직접 말하세요.
아니시면 직장 동료들에게 왜 묻는건지 파악좀 해달라 하세요.
따진다기 보다는 선배가 괜시리 몰라도 되는 내용을 알려고 하는거 같은데
예의있게 그냥 질문하고 , 불쾌하다고 의사를 전달해도 좋을것 같은데요 ?
대학이나 전 직장에서 크게 문제 없이 지내셨다면
그 선배가 그냥 다른사람 일에 관심이 많은 오지랖일수도 있으니
그 부분이 불편하다고 이야기 가볍게 해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그런사람 어느 조직에도 꼭 있으신것 같아요
회사에서 계속 캐묻거나 사생활 알아보려는 선배는 은근 스트레스 크죠.
핵심은 싸우지 않으면서도 “선 넘기 어렵다”는 분위기를 만드는 거예요.
보통 제일 효과적인 건 짧고 담백하게 넘기는 방식이에요.
예를 들면:
* “그냥 평범하게 지내요ㅎㅎ”
* “별거 없어요~”
* “아직 정한 건 없어요”
* “개인적인 건 잘 말 안 하는 편이에요”
이렇게 대답을 짧게 끊으면 점점 캐묻는 재미가 없어져요.
오히려 안 좋은 대응은:
* 감정적으로 폭발
* 거짓말 크게 만들기
* 너무 자세히 해명하기
이런 건 더 관심 대상 되기 쉬워요.
그리고 회사에서는 특히:
* 연애
* 돈
* 집안
* 퇴사 계획
* 인간관계
이런 건 너무 솔직하게 다 공개 안 하는 게 좋아요.
왜 그러시는건가요?질투하시는건가요?
아니면 이성이라면 관심있으셔서 그런걸까요?
약점을 묻는것같으면 대놓고 말씀하시고 관심의 캐묻고 다니시는것같으니 그냥두세요.
괜히 물었다고 엄하게 고백받을수도 있으니깐요
회사 직속 선배세요?̊̈ 그럼 센스 있는 동기가 왜 그러신지 이유를 파악하고 글쓴이 분께 알려줄 수 있음 좋는데...
사실 선배에게 대놓고 불편함을 표현할 수 없느니, 돌려 말해보면 어떨까요 ?̊̈
선배님과 차 한잔하고 싶다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 하시다가 궁금하신 거 있음 저에게 물어보시라고 물꼬를 트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대학성적이나 평판을 묻고 다니는 선배라니...이상하네요.
질문자님처럼 제가 생각해도 소름돋을 것 같은데요.
그 선배가 회사에서 얼마나 평판이 좋을지, 그동안의 행실은 어떨지에 따라 다르겠지만...그래도 저라면 태연하게 물어라도 볼 것 같습니다. 목적이 분명히 있으니까 저러실거고 주변에 뭔가 안좋은 이야기로 번져지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도 있는데, 그 때는 이미 늦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선배님, 제 전 직장은 00인데 00분한테 여쭈어보셨다고 해서요 ㅎㅎ 혹시 어떤 것 때문에 그러실까요?”
떳떳하게 물어보지 못하고 주변사람들한테 그러는게
선배답지 못한 행동이긴 합니다만
만약 그 선배가 저라면 직접 물어볼거 같은데~
혹시 또 다른 누군가에게 물어보는게 확인되거든
그때는 그 선배에게 직접 말을 해도 될거 같아요
궁금한거 직접 물어보시라고
진짜 소름 돋고 화날 만한 상황이네요!ㅡㅡㅠ
믿었던 동료들한테 그런 소리를 들으면 회사 다니는 게 너무 싫어질 것 같아요..
그치만 대놓고 따지는 것보다 조금 더 지혜롭게 대처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그런 분들은 직접 물어보면 오히려 오해라며 발뺌하거나 더 교묘하게 괴롭힐 수도 있거든요.
우선은 동기들에게 그런 이야기를 들었다는 증거나 상황을 조용히 기록해 두시고요.
그 선배에게는 평소보다 더 예의 바르고 깍듯하게 대하면서 빈틈을 주지 않는 게 중요해요.
본인이 궁금해하는 걸 알려주지 않을수록 결국은 지쳐서 그만두게 되거든요.
정 너무 심하다 싶으면 믿을만한 상사나 인사팀에 고민을 털어놓는 것도 방법이에요.
혼자 끙끙 앓지 마시고 주변 사람들과 상황을 공유해서 본인을 보호할 수 있는 방어막을 만드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다른사람의 개인적인 신상정보나 과거이야기를 캐고 다닌다는건 어떻게보면 스토커라고 볼수 있습니다.
당연히 따져봐야할 문제이며 앞으로는 그런 문제가 있다면 고소나 신고를 할 수 있고 본인이 하는행동이 명백한 불법행동이라는걸 인지하게 해줘야합니다.
우선 알고 있지만 모르는 척 떳떳하게. 생활하세요. 그러다 보면 아마 더 캘 게 없을 거라 느끼고 직접 물어보거나 덮을 수도 있습니다. 원래 그런 사람일 수도 있고요.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그런 사람 다 상대할 내 시간이 아깝습니다. 그럼 오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