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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거북이
여름철에 빨래를 할 때 자주 발생하는 꿉꿉한 냄새를 없애고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는 세탁 방법과 빨래를 보관할 때 유의해야 할 점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마트한카멜레온160
여름철에 빨래를 하게 되면 꿉꿉한 냄새가 나기도 하는데요.
보통은 건조기에 돌리면 그런 냄새가 나지 않는다고 하는데, 건조기가 없다면 섬유유연제대신 식초를 넣으면 좀 괜찮더라고요.
저같은 경우는 섬유유연제대신 식초를 사용해서 세탁을 하는데요. 꿉꿉한 냄새가 거의 나지 않더라고요.
화이트식초를 사용합니다. 노란식초를 예전에 넣었더니 식초냄새가 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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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건조를 바로 시킨다면 제일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날씨가 좋은날에 빨래를 합니다.
빨래건조대는 바람이 잘 통하는 곳이나 습도가 낮은 곳에 놔두세요.
제습기가 있다면 틀어주세요.
마지막 헹굴때 섬유유연제를 넣으면 탈수후 향기가 납니다.
단,기능성의류는 손빨래를 하시거나 섬유유연제를 넣으면 안된다고 해요.
옷을 걷어서 갠후 옷장에 넣으실때 날씨가 건조한날에 하면 옷이 습하지않아 나중에 입을때 뽀송한 느낌이 듭니다.
옷장안에 탈취제나 습기제거제를 같이 넣어주시면 더욱 좋습니다.
여름철 빨래가 습기때문에 바삭 마르지 않아서 나는 냄새 입니다. 건조기가 있다면 건조기에 말리면 냄새는 안납니다.
아닌 햇빛좋은날 빨래해서 햇빛에 말리십시요.
삐닥한파리23
일단 빨래를 말릴때 건조기를 활용하시는 것이 제일 좋고 건조기가 없다면 제습기를 활용하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혹은 제습기 활용도 어렵다고 빨래를 삶는 방법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