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생활에 관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공공기관계약직으로일하는중입니다

현재 2년째 공공기관에서근무중입니다

근데 최근들어 드는 고민은 바로 주무관님들이 제자리에있는 물건을 꺼내면 제자리에두지않는다는것입니다

왜이게 고민이라면 주무관님들은 본인동료들자리에서 서류파일하나를꺼내면 바로제자리에두고 그러는데

유독 제자리에서 제가 자리에없는상태이면 서류파일을하나꺼내면 그파일을제자리에안두고 그냥책상에 두고가버립니다

초반에는 별생각이없다고 어느날 점심을먹고 복귀를하는데 저의 책상에 물건이막 어질러져있는것을봤습니다, 펜을 담은통은다 엎어져있고 고무줄담긴통도 엎어져는지 고무줄들이 책상여기저기 있었어요

근데 그걸.대충정리도안하고그대로방치되어있는게 너무화가나있어요

점심먹고온사이 일어난일이야 누가그런지도몰라서 기분나쁘지만그냥 넘겼지만

너무화가났어요

주무관님들은 저에게 불만생기면 계속말을하세요 근데그게 저는 다저를위한거다 생각하고받아들이고 살았습니다 제위치는 공무원이 아닌걸 알기에 사회생활은 이런거다하고 살아가는데

남에자리에서 물건을 엎고 정리도안하고 가버린 행동이 너무기분이안좋은데 이런거 말하는것도 치사하고

제가 계약직이여서 공무원들이 무시를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누가한지알면 문제가없는데 밥먹고온사이 출장가는사이 에 일어나는일이여서 그냥 답답한마음에 글을올렸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어렸을때 회사 선배들이 그런적이 자주 있어서 서랍은 그냥 열쇠로 잠그고 다녔습니다.

    피치 못하게 책상 위에 두는 물건들은 A4 용지로 크게 출력해서

    "사용하시고 원위치 부탁드립니다"라고 부착해 놓으니까 어지르는 빈도가 많이 줄어들더라구요.

    그런데도 막 쓰는 사람은 꼭 있더라구요.

    너무 열받아서 저는 일부러 가위손잡이, 자, 풀, 클립통뚜껑에 사용 후 제자리안하면 바보라고 부착해놨습니다.

    그랬더니 고쳐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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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예, 충분히 답답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무직 관련 사회가

    조금은 경직되고 그런 면들이 많은 것 같아서

    그냥 그려려니하시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 서로를 배려하지 않는 행동 같아요. 그것은 최소한 다른 사람 책상 을 함부로 정리도 하지 않고 어지르고 그대로 두는건 아닌 거 같아요. 자리가 비어 있을 때에는 " 물건을 꼭 정리해 달라"(보신 자료는 꼭 제자리에 놓아주세요!)고 써 붙이시고. 자리를 비워두시는 게 어떠실까요? 공무원이라고, 상관이라고 해서 다른 사람을 이렇게 무시하는 처사는 인성이 안 되어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