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3이고 내년에 고등학교 가는데 이게 맞는건가요
저는 중3 여학생입니다.
집 형편이 어려워 알바하며 교통비,휴대폰요금,옷 등등
전부다 제가 부담하고 있구요 이정도는 이해하는데
부모님은 이게 당연하다는 식으로 너가 쓰는건데 너가 내야지
너가 벌어야지 이러면서 제가 월급을 받거나 해서 혼자
배달 음식을 시켜 먹거나 하면 매번 핀잔을 주세요
돈 생기면 지들것만 사 먹네 하면서 삐지시거나
투덜거리세요 그렇다고 제가 아예 사준적이 없는 것도 아니구요 진심으로 말해도 듣지도 않고 정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냥 돈 모아서 나가는게 정답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