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가 건강기능식품을 밥처럼 먹는데 이래도 아무 문제 없나요?

여자친구가 식욕이 별로 없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밥도 잘 안챙겨먹어요.

안그래도 본인도 스스로 건강이 걱정은 되는지 건강기능식품을 엄청 챙겨먹어요.

거의 무슨 밥처럼 먹습니다.

본인은 그게 편하고 그렇게 먹으면 식사안해도 살수있다네요.

저는 건강이 걱정인데 아무문제 없을까요?

2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강기능식품을 밥처럼먹으면 건강문제가 크게 나빠질수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식사를 제대로 하는사람들이 보충적으로 드시는거지 식사 대용이 아닙니다.

    식사를통해 얻을수있는 영양소를 대체할수없어요.

    그리고 위장기능이 약해질거에요.

    이런내용은 유튜브에도 의사분들이 설명해놓은게 많습니다.

    그걸 여친에게보여드리고 설득해보세요.

    식사를 하라구요.

  • 건강기능식품을 밥처럼 챙겨먹는 여자친구가 걱정이 되겠네요. 건강기능식품을 식사하고 챙겨드시고 너무 많이 드시는 것보다 꼭 본인한테 필요한 것을 드실 수 있게 도와주세요.

  • 건강기능식품은 식품이라 그런지 별로 상관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대신에 정량의 식사는 꾸준히 먹어줘야 하고 과한 용량만 아니라면 괜찮을 것도 같아요. 건강기능식품을 안먹는 것 보다는 먹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나름 건강기능식품이니까요. 하지만 이런 식품을 많이 먹으며 식사를 안해도 살 수 있다는 것은 잘못된 것 같습니다. 음식에서 자연에서 오는 영양소도 충분히 있고 이러한 건강기능식품은 불균형을 초래 할 수 있기에 식사 대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식사를 하는 것도 좋지만 골고루 먹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죠.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식사를 대용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너무 많이 먹으면 건강상 위험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 영양제 및 건강 기능 증진의 도움을 줄 수 있기에 많이 먹는다고 해서 크게 문제 되는 것은 별로 없더라구요. 실제로 많은 영양제를 먹으며 실제연령대비 신체연령이 낮은 사람들도 있다보니 어느것이 정말 정답이라 하기 어렵네요.

  • 님의 여친이 뭔가를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건강한 젊은 사람이라면 삼시세끼 밥만 잘 챙겨 먹어도 건강기능식품에 의존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 건강이 염려되시면 밥을 잘.챙겨 드시지, 굳이 돈을 들여 건강기능식품을 사먹는지 이해 불가입니다.

    그리고 전문가들의 말을 빌리자면 과도한 건강기능식품이 오히려 건강을 해치는 결과를 초래한다고 합니다.

    건강이 걱정되시면 밥을 잘 챙겨 먹어라고 하세요.

  • 아직은 나이가 어리신가봐요. 지금은 괜찮을 수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 분명 건강문제가 생길거라고 봐요. 세상에 맛있는 음식이 얼마나 많은데 왜 안드시고 ㅠ

  • 아무리 좋은것도 과하면 나쁜건 아시죠? 건강보조식품이 좋은건 알고있습니다만 건강체크도 하면서 보충하는 정도가 좋겠죠! 여친께 건강체크도 한번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건강기능식품을 밥처럼 챙겨먹는다면 영양불균형이 올 수 있습니다. 건강보조제는 첨가물이나 합성으로 만들어서 몸에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음식으로 섭취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만 영양제로 대체해야 합니다. 다소 위험한 습관을 가지고 있는 거 같아요. 식욕이 없어도 건강을 위해서 어느 정도 균형잡힌 음식을 섭취해줘야 합니다. 지금은 젊어서 큰 질병이 없지만 나중에 나이먹어서 병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일단 그런식의 섭취는 뼈건강 및 빈혈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건강 식품은 말 그대로 보조제 입니다,

    그렇기에 건강식품이 밥으로 대체 할 수 있는 영양소가 아니기 때문에

    밥은 먹어야 신체적 건강에 이로움이 크겠습니다.

    밥은 먹지 않으면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이 많이 발생률이 높습니다.

    그렇기에 밥을 먹으면서 건강식품을 챙겨 먹는 것이 건강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 건강기능식품을 밥대신 먹는것은 좋은일은 아닙니다. 우리몸에는 필요한 필수 영양분이 필요한 것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건강식품을 많이 먹으면 건강이 나빠질 가능성이 있어요

  • 건강보조 식품은 어디까지나 보조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즉 식사 대용이 될 수 없고 음식으로 섭취하는 영양분 중에 부족 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보충해서 먹는 것입니다. 영양제를 밥처럼 먹는것은 건강에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 여자친구분이 잘못된 상식을 굳게 믿고 계신것같네요.

    여자친구분을 데리고 병원이나 약국을 같이가서 물어보세요.

    모든 의사나 약사들은 말도안되는 소리라고 할겁니다.

    식사를 제대로 하고 보충개념으로 드시라고 하세요.

  • 건강기능식품을 식사 대체제가 아닌 보조제입니다.

    절대 식사안하고 이것만 먹어서는 제대로 살수가없습니다.

    건강을 해치는 행위입니다.

    적극적으로 말리셔야할것같아요.

  • 간강기능식품은 말 그대로 기능을 보완하는 보조제이지 식사를 대체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당연히 문제가 되구요.

    간강기능식품은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식이섬유 등 자연식품에 포함된 복합 영앙소를 충분히 제공하지 못합니다.

    여러 제픔을 병행하면 특정 비탕신이나 미네랄이 권장량을 초과할 수 있고 이는 간이나 신장 기능에 부담을 줍니다.

    식욕 저하는 단순한 습관일 수도 있지만 정신 건강 이상과도 연결될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일 수도 있습니다.

  • 건강기능식품은 건강보조제입니다. 말그대로 보조이지 식사처럼 주가 될수는 없어요.

    질문자님께서 식사를 잘 챙겨주셔야할것같습니다.

  • 건강기능식품은 건강 보조제지 영양분을 섭취하는 목적이 아니라 부족한걸 섭취하는 목적이에요. 식사를 잘 할수있게 이야기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여자친구가 건강기능식품을 밥처럼 많이 드시는군요. 전에 나혼자 산다를 보니 한주먹 드시는 연예인들도 있더라구요. 저렇게 먹으면 배부르겠다고도 하구요. 마그네슘. 철분. 오메가3등 드시면서 소식하시면 문제는 없을것 같습닞다.

  • 여자친구가 건강기능식품을 밥처럼 자주, 많이 먹는 것은 건강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아무리 몸에 좋아 보여도 과하게 섭취하면 간과 신장에 부담을 주고, 복통, 설사, 구토, 소화불량, 알레르기 반응, 수면장애 등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사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특히 여성분들이 밥을 그렇게 많이

    먹지 않는것 같아요 그런데 보통 식사를 해야 어느정도 영양분을 섭취하는데

    그모든것을 영양제로 섭취하면 아무래도 나중에는 몸에 불균형이 생길수도

    있는것 같아요 어느정도 식사를 하면서 영양을 섭취하고 그리고 부족한 부분을

    영양제로 섭취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 그곳은 나중에 엄청 큰 문제가 될 수 있어요. 건강기능식품은 특정 성분 농축해 놓은 게 많아서 그게 간에 해독하는 것에 부담이 될 수 있답니다. 그렇게 밥처럼 건강기능식품 영양제 이런 거 밥처럼 퍼먹는다. 이런 것은 절대 해선 안 되는 행위입니다. 제발 이런 행위 위험하다고 알려주세요. 인터넷에 검색하시면 왜 이런 행위 하면 안 되는지 근거 자료들이 나오기 때문에 그거 한번 공부해보세요. 아유 진짜 위험합니다

  • 영양분이 어느 순간은 부족해서, 그런것들에 대한 갈등도 생기겠어요. 밥을 먹으러 가도 본인은 건강식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할거구요!

  • 건강 보조 식품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간에 무리를 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운동을 하고 건강 보조 식품을 줄이는 것이 좋고요. 또한 경제적으로도 나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은 그저 보조식품이며 메인이 될수 없습니다 삭사를 소식이라도 하셔야하며 운동은 필수 입니다

  • 여자친구분이 건강기능식품을

    밥처럼 챙겨 먹는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으나,

    기능식품을 식사대용 같은

    생각으로 드시는 것은

    건강에 이롭지는 않을 것 같아요.

    식사와 병행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