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주차를 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궁금합니다!

2년전부터 본인소유 상가 1층에서 가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탑층은 제가 살고있고, 저희는 주차장과 진입로가 확보되어있는 상황입니다.

옆 상가에는 주류를 판매하는 요식업 식당이 운영되고 있는데요. 이 집 손님들이 당연하다는 듯이 제 가게 앞에다 불법주차를 하네요.

가게 앞은 횡단보도가 있고 교차로이기에 불법주정차를 하면 안되는 장소입니다.

1년 전부터는 참다참다 안전신문고를 이용하여 신고를 접수하고 있고요, 구청 당직실과 교통과에 단속 요청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오랜 기간 가만히 지켜보니 불법주차는 늘 하던 사람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불법주차를 하는 사람들의 심리가 너무도 궁금합니다.

본인의 불법주차가 뻔히 영업중인 1층의 4군데 가게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생각이 안되는 듯 한데..

혹시 제가 이상한건지?

그리고 수차례 불법주차로 신고가 되어 과태료가 부가된 사람이 또 불법주차를 하는 심리는 대체 무엇인가요??

그리고 현재는 과거에 비하면 많이 달라졌지만, 어떻게 하면 이런 비양심적인 사람들의 사고가 바뀌고 안전한 교통문화가 형성될 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선은 심리적으로는 불법주차를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계속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고 차를 주차 못하게끔 먼가 제재를 할 수 있는 장치를 해두는 것이 좋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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