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해지가 안되는 적금이 있을까요???
돈을 모을려고 하는데 계속 해지 할려고 해서 돈모으는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요 해지가 불가능한 적금이 있을까요? 아니면 또다른 방안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쉽게도 해지가 안되는 그런 적금은 없습니다.
본인이 직접 찾아가서 해지해 달라고 하면
은행에서는 이를 막을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즉, 본인의 의지가 제일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본인 자산에 대해서 절대 중도해지 불가능한 적금 은 사실상 없습니다.
고객의 권리이며 또 살면서 어떤 일이 발생할지 모르기 때문에 중도해지 는 보장이 되죠.
심리적으로 해지를 못하게 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금저축, IRP 등에 저축을 하면 55세 이전 해지가 상당히 어렵죠. 세제혜택은 물론 기타소득세 를 내야 하기 때문에 심적으로 해지를 못하게 합니다.
이런 상품을 활용하신다면 자산 형성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법적으로 100% 해지 불가능한 예적금은 없습니다. 예금자의 재산권 보호 때문에 원할 때 언제든 해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대신 심리적 장벽을 만드는 방법은 있는데, 중도해지 시 이자를 거의 못 받는 상품을 선택하거나, IRP•연금저축처럼 중도인출 시 세제혜택 반환에 기타소득세(16.5%)까지 물리는 절세계좌를 활용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비상금 통장을 별도로 충분히 마련해두면 급해서 해지하는 상황 자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원칙적으로 사용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중간 해지가 완전히 불가능한 적금 상품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해지를 어렵게 만들어 저축을 유도하는 여러 대체 방안이 있습니다 청년도약계좌나 청년내일채움공제처럼 해지 시 정부 지원금이나 비과세 혜택을 포기해야 해서 중도 해지 손실이 매우 큰 정책 금융 상품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납입 기간이 짧은 26주 적금이나 매일 소액을 자동이체하는 미니 적금을 여러 개 만들어 유지 부담을 줄이거나 자동이체 후 계좌 비밀번호를 타인에게 맡겨 해지 접근성을 낮추는 방법도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약간모던한강아지님.
일반 적금은 대부분 중도해지가 가능합니다. 대신 약정금리보다 훨씬 낮은 중도해지이율이 적용됩니다. 본인이 원해도 절대 해지할 수 없는 적금은 사실상 거의 없습니다.
돈을 자꾸 빼게 된다면 상품보다 구조를 바꾸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급여일 다음 날 자동이체를 설정하고, 생활비 통장과 적금 은행을 분리하세요. 금융앱에서 적금 계좌를 숨겨 자주 확인하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적금은 한 계좌에 몰지 말고 여러 개로 나누는 편이 좋습니다. 급한 일이 생겨도 일부만 해지하고 나머지는 유지할 수 있습니다.
주택청약처럼 해지하면 가입기간과 납입실적을 잃는 상품도 심리적 장벽이 됩니다. 다만 저축보험이나 연금보험은 중도해지 손실과 사업비가 커서 단순히 돈을 묶으려는 목적으로 가입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생활비 3~6개월분을 비상금으로 남기고, 나머지를 자동이체 적금으로 묶는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법적으로 중도 해지가 완전히 불가능한 적금은 없습니다.
다만, 적금의 해지를 비대면 해지 차단을 설정해서 무조건 영업점에서 해지가 가능하게끔은 가능 합니다.
적금 자동이체 날짜를 월급날 당일로 바꾸시고 시간 날 때 적금 가입 후에 은행 창구에 방문해서 온라인 해지 방지를 신청해보시면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의 경우 해지는 가능하지만, 조건에 따라 이자를 받지 못하는 등의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사실 강제적으로 돈을 빼지 못하게 개인이 세팅을 해놓는게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은행어플을 지우는 식의 극단적인 방법도 괜찮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