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다양하고 고통스러운 고문이 많았습니다. 중세 시대 고문 사례 중에는 '고문대'라는 것은 사람을 양 끝에 묶고 손발을 반대 방향으로 서서히 잡아 당겨 고통을 주는 곳으로 뼈가 탈구되고, 관절이 뜯기게합니다. 중세 유럽의 종교 재판에서 많이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유다의 요람'은 좁고 뾰족한 피라미드 모양의 의자에 사람을 내려 앉히는 고문으로 항문, 성기 같은 부위가 날카로운 끝에 찢기게 하여 고통을 주는 방식입니다. '청동황소'는 안이 빈 금속 황소 속에 사람을 넣고 아래에 불을 지펴는 고문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