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을 후라이 해먹기 위해 깼을 때 노른자가 터져있으면 그 달걀은 상한 건가요? 아니면 깨지는 것과 상하는 것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건가요?

달걀을 후라이 해먹기 위해 깼을 때 노른자가 터져있으면 그 달걀은 상한 건가요? 아니면 깨지는 것과 상하는 것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닭을 키우고 있어요. 달걀을 깻을 때 터진 상태인 경우 무조권 상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달걀이 상하면 노른자가 터지는 현상이 있으니 냄새를 맡아보거나 맛을 약간 봐서 상한지 확인은 해봐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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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달걀을 깼을 때 노른자가 터져 있다고 해서 그 달걀이 무조건 상한 것은 아니며, 노른자의 파손과 부패는 직접적인 인과관계가 없습니다. 노른자가 터지는 가장 흔한 원인은 달걀을 유통하거나 보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물리적인 충격 때문이며, 껍질을 깨는 순간의 각도나 힘 조절 실패로 터지기도 합니다. 또한 달걀의 신선도가 떨어지면 노른자를 감싸고 있는 난황막의 탄력이 약해져 작은 자극에도 쉽게 터질 수 있으나, 신선도가 낮아진 상태가 곧 상한 상태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달걀이 실제로 상했는지를 판단하려면 노른자의 파손 여부보다는 냄새와 점도, 그리고 흰자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관찰하는 것이 과학적으로 올바른 방법입니다.

  • 저같은 경우는 달걀을깨서 프라이팬에놓을때 노른자가깨지는경우가많았지만 상하진않았더라구요 달걀을깰때 노른자가터지는경우였던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