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딸기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건가요?
마트에 가면 가장 사고 싶은게 딸기 거든요.
그런데 싱싱하고 윤기 나는 딸기들을 보면 정말 이거 먹어도 괜찮은건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오래 전에는 윤기도 없고 상한 딸기들이 많이 보였는데 언제 부턴가 상한 딸기들이 하나도 없고 윤기 많이 나는
딸기들만 보이네요.
재배과정에서 농약 사용 하는건 둘째 치고라도 유통과정에서 보존제를 사용하지는 않는지 항상 의문이 들어요.
주위에서 언뜻 코팅? 얘기를 들은 기억도 있는데요.
제가 좋아 하고 먹고 싶은 딸기, 안심 하고 먹을 수 있었으면 참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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