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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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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걱정을 하는 경우 통하는 사람에게 하는게 맞는건가요?

사회생활은 여러 사람과 감정소통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나와 친분이 두텁고 가까운 사람이 걱정하는 경우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는데 반대로 그렇지 않은 경우 걱정하는 사람 관심 가질 필요가 없는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도롱이

    도롱이

    안녕하세요.

    걱정하는 마음은 상대방과 친분이 깊든 아니든, 자연스럽게 생길 수 있는 감정입니다.

    친밀하지 않은 사람에게서도 걱정하는 모습이 보인다면, 이는 인간적인 공감이나 배려의 표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관계에 따라서 그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을 조절하는 지혜는 필요하겠습니다.

  • 아무래도 가까운사람한테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질문자님을 잘 알고있으니까 조언도 더 적절하게 해줄수있고 진심으로 걱정해주는거니까요 그런데 친분이 없는사람한테도 아예 관심안가져도 되는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냥 인간적으로 괜찮냐고 물어보는정도는 해도되지않을까요 다만 너무 깊게 개입하거나 그러면 부담스러워할수도있으니까 선 지켜가면서 하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 걱정을 표현할 때는 정서적 수용이 높은 사람에게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친밀한 관계에서는 사회적 지원과 정서적 공감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관계가 얕거나 관심이 낮은 사람에게는 정서적 비용 대비 효과가 낮습니다.

    관계 친밀도와 감정적 리소스를 고려해 선택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