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정책이 주식하는 사람에게 민감할수밖에 없지않겠어요

주식을 하는 분들께서는 정부정책에

민감할수밖에 없지않겠어요

그래서 궁금해지더라고요

정치적 관심없는관계로 궁금증 해소만 하려고 합니다

주식을 하는 이들은 어느정도 통감을 하실것으로 판단을 하는데요

요즘 경제면이나 시사에 보면

"환률정책실패로 고환률을 가지고 왔다"

"부동산정책실패로 거주비 비용이 더 올랐다"

"대출정책실패로 국민가게 부채가 더 늘었다"

이게 주된 기사들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궁금해지더라고요 옛날 역대 과거 정부들은 국가정책 성공한 사례가 있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부동산이나 환율이나 아무리 잘해도 비판을 받는 지점이 존재하다고 생각해서, 잘했다는 것도 결과론적으로 보입니다. 다만, 정도의 차이라고 보여집니다. 못했다곤 해도 어느 정권 때 집값이 훅 올랐는지 그런 지표는 명확하게 보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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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통화스와프로 경제위기를 극복한사례가있는것으로 저도들었습니다. 국가경제위기때 항상 극복했었고 주식시장은 요동쳤었구요

  • 성공한 적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부동산 정책을 말씀드리면

    이명박 정부 당시 오히려

    집값이 하락했습니다

    리먼사태 때문이다고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리먼사태는 미국도 그렇고 1년정도만에

    전부 회복했습니다

    그당시 우리나라가 리먼사태 여파를 가장 잘 방어했고 덩달아 현대건설 임원출신을

    국토부에 임명해서 건설사 원가공개, 공급확대 같은 정책들로 집값 하락을 유도 했습니다

    당장 최근 탄핵된 윤석열 정부에서도

    이전 정부가 시행한 부동산 규제들을 전부 폐지하면서 집값 하락을 주도했고 탄핵되기전까지

    임기전체 동안 상승률을 1%로 떨궜습니다

    이전 정부의 상승률은 100%가 넘고

    이게 평균이라는 것이 큰 사회적 문제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입니다

    동일한, 유사한 부동산 규제정책들은

    전부 한쪽 정당에서 시행한 것이고

    그 결과 부동산 폭등은 매번 있었던 일입니다

    통계로도 뻔히 존재하는 사실입니다

    그와 반대되거나 다른 방식의 정책으로

    집값 잡는 것에 성공한 경우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