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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른 내리막길을 운전할 때 풋 브레이크 대신 기어를 낮추는 '엔진 브레이크'를 써야 하나요?

산길이나 가파르고 긴 내리막길을 운전할 때 발로 밟는 풋 브레이크만 계속 사용하면 브레이크 파열 위험(베이퍼 록 현상)이 있어서 아주 위험하다고 들었습니다. 대신 기어 단수를 수동으로 낮춰서 속도를 줄이는 '엔진 브레이크'를 반드시 써야 한다고 운전 고수분들이 강조하시던데, 차량 브레이크 시스템에 구체적으로 어떤 원리가 작용하는 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대로 내리막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풋 브레이크만 쓰면 베이퍼 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엔진브레이크를 써야하며 엔진의 회전수를 낮추어 바퀴의 회전을 강제로 억제합니다. 마찰열이 발생하지 않으므로 제동력을 유지할 수 있으며 풋브레이크는 보조적인 수단으로만 사용하여 브레이크의 과열을 방지하시는 것이 좋고 풋 브레이크는 마찰을 이용하는 것이고 엔진브레이크는 엔진 저항을 이용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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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가파른 내리막길에서는수동모트로 선택하고 자동으로 엔진브레이크가 걸리게하셔야 브레이크가 열로인한 파손을 막을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