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라는 말도 아까워요. 복수하지 마세요. 복수를 마음먹는 순간 어리석은 사람에게 시간을 할애하는 겁니다. 멋지게 성장하세요. 함부로 나불대지 않게 건강한 정신과 몸을 만드세요. 이리저리 휘청이지 않도록 거리를 두세요. 거리를 두면 한동안은 없는 말도 만들어서 본인이 당당하다는 걸 증명하려 하겠지만, 그런 행동이 1년, 2년, 10년까지 가지는 못해요. 다부진 사람이 되세요.
와.. 뭔 그딴 사람이 다 있답니까? 그건 친구는 고사하고 사람으로 취급도 할 게 아닙니다. 상종하는 것만으로도 피곤하고 스트레스인 존재죠. 인간 이하에요. 무시하거나 절연하거나... 이러는 게 분명 질문자님이 처음이 아닉텐데, 다른 피해자들을 모아서 사람들 보는 앞에서 폭로해버립시다.
정말 이중적 성향 같은데 싦으면 싫고 좋으면 좋은거지 뒤에서는 싫다 그러고 앞에서는 어디딘 같이 가겠다 말하는 것은 친구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복수할 생각하지 말고 그냥 시원하게 손절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이해타산 절대 따지지 않는게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는데 본인 감정과 이익만 생각하는 것들은 죄다 손절하는게 인생 살아가는데 훨씬 도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