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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저는 런닝을 즐기고 있는데 뭔가 쿠션감이 예전같지 않은 느낌을 받습니다. 예전에는 그래도 런닝을 하고 발이 엄청 아프다라는 느낌을 받지 않았는데 최근 런닝을 하고 나면 좀 아프다는 느낌을 받더군요. 그렇다면 보통 런닝화의 수명은 어느정도 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어느 정도 수명이 딱히 정해져 있다라기 보다는 대부분 600~700키로 뛰면 거즌 수명이 끝났다고 보는게 일반적이기는 한데.. 그 정도 뛰어도 쿠션감이 아직 살아 있다라고 한다면 충분히 계속 신어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2~3켤레의 러닝화를 구비해서 돌려가서 신고 있기도 합니다. 그렇게 되면 생각보다 오랜기간 러닝화를 신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한번 신고 난 러닝화는 쿠션감이 다시 살아나도록 연속으로 신지 않는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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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이거는 따로 정해놓은게 없습니다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런닝을 많이 뛰는 사람은 주기가 짪을수 밖에 없어요
한번 확인해 보세요
매일고무적인삼겹살
보통 러닝화 수명은 500킬로에서 800킬로미터정도 신으면 수명이 다했다고들 하더군요 겉보기엔 멀쩡해보여도 미드솔 쿠션이 수명을 다하면 충격 흡수가 안돼서 발목이나 무릎이 아플수밖에없습니다 질문자님처럼 발이 아프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면 아까워도 새 신발로 바꿔주는게 몸생각하는 길이라 봅니다.
도롱이
런닝화의 경우 수명이 1년 전후이지만, 관리하는 방법이나 주기, 신는 주기, 그리고 런닝화의 상태와 질에 따라서 이 수명은 줄어들거나 더 늘어날 수도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