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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런닝화의 수명은 어느정도 인가요?

저는 런닝을 즐기고 있는데 뭔가 쿠션감이 예전같지 않은 느낌을 받습니다. 예전에는 그래도 런닝을 하고 발이 엄청 아프다라는 느낌을 받지 않았는데 최근 런닝을 하고 나면 좀 아프다는 느낌을 받더군요. 그렇다면 보통 런닝화의 수명은 어느정도 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느 정도 수명이 딱히 정해져 있다라기 보다는 대부분 600~700키로 뛰면 거즌 수명이 끝났다고 보는게 일반적이기는 한데.. 그 정도 뛰어도 쿠션감이 아직 살아 있다라고 한다면 충분히 계속 신어도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2~3켤레의 러닝화를 구비해서 돌려가서 신고 있기도 합니다. 그렇게 되면 생각보다 오랜기간 러닝화를 신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한번 신고 난 러닝화는 쿠션감이 다시 살아나도록 연속으로 신지 않는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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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거는 따로 정해놓은게 없습니다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다르기 때문입니다

    런닝을 많이 뛰는 사람은 주기가 짪을수 밖에 없어요

    한번 확인해 보세요

  • 보통 러닝화 수명은 500킬로에서 800킬로미터정도 신으면 수명이 다했다고들 하더군요 겉보기엔 멀쩡해보여도 미드솔 쿠션이 수명을 다하면 충격 흡수가 안돼서 발목이나 무릎이 아플수밖에없습니다 질문자님처럼 발이 아프다는 느낌이 들기 시작하면 아까워도 새 신발로 바꿔주는게 몸생각하는 길이라 봅니다.

  • 런닝화의 경우 수명이 1년 전후이지만, 관리하는 방법이나 주기, 신는 주기, 그리고 런닝화의 상태와 질에 따라서 이 수명은 줄어들거나 더 늘어날 수도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