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하는것도 이해받는것도 결국 인간관계의 한부분이라서 누군가에게는 받아들일수있는 일이고 누군가에게는 받아들이지 못할수도 있다고생각합니다. 맞다 틀리다 이렇게 나누기에는 어려운 부분이라는것입니다. 사람마다 가치관도 다르고 살아오는 인생이 달라서 내게는 특별해도 누군가에게는 일상일수 있고 나는 화가나는상황일지라도 누군가는 가볍게 털고 지나가는 문제일수 있는것처럼 법적으로 또는 도덕적으로 이해하는것과 이해하지않는것 또는 못하는것에 맞다 틀리다를 논하기는 어려운부분일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