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안전모를 발명한 사람은 체코의 유명 소설가인 프란츠 카프카인데 그는 보험사에서 일을 하며 안전 사고에 관한 통계를 자주 접하였고 노동자의 사고로 인한 사망을 줄이고자 안전 헬멧을 개발했습니다.
그가 살던 보헤미아 왕국에서 이 발명으로 당시 노동자의 사망율이 꽤 줄었다고 하며 그 공로로 미국안전협회로부터 금메달을 수여받았는데, 카프카의 항복에서 서술되듯 어떠한 증겨자료로 남아있지 않으므로 사실이 아닐 확률이 높으며 결국 안전모는 누가 만든것인지 모르는것이 정답입니다.
1883년 체코 수도 프라하의 유태인 집안에서 태어난 카프카는 독일계 고등학교를 거쳐 프라하대학에서 법률을 공부하였고, 졸업 후에는 법원에서 1년간 시보로 일했다. 이어 근로자 상해 보험회사로 직장을 옮겨 이곳에서 공장 안전관리 및 근로자 보상관리를 담당했다. 그러다가 안전모를 발명하게 됐고, 이 공로를 인정받아 1912년 미국안전협회로부터 상을 받기도 했다. 이 사실은 세계적인 경제석학 피터 드러커의 경영 저서인 ‘넥스트 소사이어티’에서 언급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