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파견직을 뽑을때 경력직 출신은 잘안뽑나요?

이번에 게임회사 모니터링 업무에 취업을 했습니다 비록 파견직이지만 그래도 인생에서 내가 여기에 들어올수있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한번쯤은 여기 입사 하고 싶다라는 그런 회사입니다 드디어 입사를 하게 되어서 상당히 기쁘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의문이 들었습니다 왜 내가 뽑혔을까? 입니다 실제로 면접날 저와 면접을 본분은 게임 모니터링 업무 약 3년인가(정확히 기억이 안나네요...) 아무튼 경력을 가진 분이었습니다 전 고작 해야 CCTV 솔루션 회사 소프트웨어 QA 3개월 근무가 고작입니다 그분 역시 본인의 경력, 성과 등 잘 말하면서 면접을 잘 진행했습니다 저역시 비록 짧은 경력이지만 최대한 말했습니다 면접이 끝나고 전 아 난 떨어지겠구나 옆에는 경력직이니 이 업무에 대해서 더 잘알아니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면접 다음날 바로 갑자기 제가 합격을 했다고 합니다 기뻤지만 왜 그런건지 의문이 생기네요

전 파견직은 경력직을 잘안뽑나? 이유가 본인 마음에 안들면 바로 나가서 다른곳 취업하면 되니까 이런 이유인가요? 아니면 그분이 다른곳 정규직 같은데 붙어서 그런건지 모르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파견직으로 입사할 경력직은 별로 없기 때문에

    일부러라도 파견직 자리에 경력직을 뽑지는 않을 것입니다.

    경력직은 돈도 더 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아무래도 파견직은 회사에서 장기적인 부분이 아닌 단기적으로 단순 업무를 위한 채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다보니 신입사원도 상관이 없지요. 경력이 있으면 그 경력에 비해 연봉을 더 줘야되다보니 지원도 안할뿐더러 지원하더라도 이런 사람이 왜 지원했지? 하고 넘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 저희회사의 경우에는 처음에 마찬가지로 주재원이나 지방 장기파견직의 경우에는 경력직을 뽑지 않았던 것 같은데

    점차 내부적인 인사규정등이 변경된 것 같습니다

    회사마다 내부 규정 차이인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파견직은 경력자가 연봉 불만이나 더 좋은 직장으로 조기 퇴사할 리스크가 커서, 오히려 짧은 경력이라도 성실하게 오래 일할 만한 신입이나 주니어층을 선호하는 경향이 매우 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