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분쟁 격화, 글로벌 에너지 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최근 중동지역에서 무력 충돌이 다시 격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요. 이런상황이 한국 같은 에너지 수입국의 물가, 무역수지, 상업경쟁력에 어떤 연쇄 영향을 줄지 걱정되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중동 분쟁이 격화되면 에너지 시장은 어떻게 되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아무래도 중동 분쟁이 격화된다면
국제 에너지 시장에서 원유의 가격은
오르는 편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중동 분쟁 격화는 유가 상승을 불러와 에너지 수입국인 한국의 물가와 무역수지에 부정적인 영향를 줍니다, 제조비용 증가와 환율 압박으로 수출 경쟁력도 약화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혹시 언제적 소식일까요? 최근엔 중동지역에서 그 어떤 분쟁소식이 없습니다. 국제 유가 등 글로벌 에너지 또한 오히려 하락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중동의 무력 충돌 때문에 생긴 유가 급등은 한국에 물가상승을 가져 옵니다. 휘발유, 경유 같은 오일류 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같은 화학품목들도 원유의 가격에 따라 비례하여 상승합니다. 그로 인해 생산단가가 상승하게 되고 판매단가가 올라서 우리같은 소비자들이 소비하는 비용이 상승하게 됩니다. 결국 소비 심리가 줄어들게 되고 이는 경쟁력이 하락하게 되는 사이클로 이어지게 됩니다. 또 무역수지가 줄어드는데, 한국은 원유를 수입할 수 밖에 없는 나라이기에 물량을 줄일 수가 없습니다. 그로 인해 수출액에서 수입액을 빼는 무역수지는 줄어들 수 밖에 없게 되는 결과를 가져 옵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중동의 분쟁이 격화된다면 이는 중동에서의 에너지 생산을 적게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에너지의 수입에 더 많은 비용이 들게 됩니다. 그 이유는 수요와 공급에서 공급이 줄지만, 수요는 항상 일정하기 떄문이라고 보기 떄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우리나라의 상황에서 대체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개발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다만 이러한 에너지의 개발은 단기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므로 r&d 부분의 연구 및 개발도 중요한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중동의 분쟁은 국제 유가의 급등을 초래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하여 물가 상승과 무역수지 악화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업의 경쟁력 악화와 함께 증시에도 충격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