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연 3%로 동결했는데 미국은 10월 FOMC때 금리를 어떻게 결정할까요?

한국은행에서 10월 22일 기준금리를 3%로 동결 결정하였습니다. 미국은 10월이나 12월에 한번은 금리를 올릴 것으로 예측된다는데 10월 FOMC에서는 금리를 어떻게 결정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10월 FOMC 금리 결정 전망: 동결 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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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결 확률 지배적: 시장 CME 페드워치 및 금융기관 조사 기준, 10월 FOMC에서의 금리 동결 확률은 80~85% 이상으로 추산되며 10월 인상 확률은 10~15% 수준으로 급락했습니다.

    ​2. 10월 건너뛰기(Skip) 시나리오: 연준 당국자들의 발언 및 시장 전문가(골드만삭스, 로이터 설문 등)들의 의견에 따르면, 10월에는 금리를 한 차례 동결하여 지나고 올해 마지막 회의인 12월 FOMC에서 추가 인상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는 시각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 10월 동결 전망의 주요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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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용지표 및 경기 둔화 징후

    최근 발표된 비농업 부문 신규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둔화되고 실업률 및 임금 상승폭이 안정되면서, 과열되었던 노동시장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 ​누적된 긴축 효과 검증 시간 필요

    연준 위원들 및 정책 당국자들의 발언을 통해, 연속적인 금리 인상보다는 지금까지 시행한 긴축 조치가 물가와 경제 전반에 미치는 파급 효과를 지켜볼 여유가 필요하다는 입장이 강화되었습니다.

    3. ​12월로 미뤄진 추가 인상 가능성

    9월 점도표(FOMC 위원들의 금리 전망)상 연말 추가 인상 신호가 남아있긴 하지만, 이를 10월에 즉시 단행하기보다는 지표를 더 확인한 뒤 12월 회의에서 결정하겠다는 유연한 전략이 우세합니다.

    # 정리하자면

    10월 FOMC 회의에서는 금리 동결 유지가 유력하며, 시장의 관심은 인상 자체보다 연준이 12월 추가 인상 신호를 어떻게 남길지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발표된 고용 지표 둔화와 연준 인사들의 발언등을 고려할때 오는 10월 27~28일 예정된 FOMC에서는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동결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지난 9월 금리를 인상한 이후에도 여전히 물가 상승 압력이 남아 있어서 10월에는 숨을 고르더라도 연내 마지막 회의인 12월에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가능성은 열려 있다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향후 발표되는 경제 지표에 따라서 연준의 최종 금리 인상 속도와 방향이 유연하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한국은행은 이번에 기준 금리를 동결할 것을 결정했고

    제 생각에는 미국의 연준도 두 번 연속해서 기준 금리 인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금리는 동결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도 10월은 현재 동결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일단 월초에도 고용지표가 좋게 나오지 않았고 어제도 전반적으로 둔화된 흐름을 보이고 있따는 점입니다. 특히 크리스토퍼 월러이사가 현재 물가자체는 높게 유지될것으로 보이기는 하나 그렇다고 매 회의마다 금리를 올릴필요는 없고 동결을 유지하며 필요에 따라서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는 점입니다.

    즉 이러한 분위기로 인하여 월가에서는 금리동결 확률은 80%정도로 보고 있기 때문에 한국은행처럼 이번에는 금리동결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시장 전망을 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는 10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로이터가 10월 16~20일 경제학자 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4명이 10월 금리 동결을 예상했습니다. 반면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돼 12월에는 추가 금리 인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10월 16~20일 경제학자 1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94명이 10월 금리 동결을 예상했습니다. 반면 물가 상승 압력이 지속돼 12월에는 추가 금리 인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10월 동결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물가와 고용 지표, 연준 위원들의 발언에 따라 전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내 증시 입장에서는 금리 결정 자체보다 연준이 향후 추가 인상 가능성을 얼마나 강하게 시사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매파적인 발언이 나오면 달러 강세와 외국인 자금 유출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미국 기준금리 예측 체크는 패드워치보고 합니다

    현재 10월 FOMC 기준금리 동결확률이 85프로 정도니 다음주 10월 FOMC 는 동결 확률이 매우 높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