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무것도 하기 싫고 계속 힘이 없고 아무것도 재밋지가 않고 자연,시골로 가고 싶어요
친구들과 있어도 재밌지가 않고 힘들고 잠오고아무것도 하기 싫고 하품만 하고 잠만 자고 싶고
집가고 싶고 아무도 없는 시골로 가서 평화롭게 살고 싶어요 왜이럴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십니까.
인간은 무슨일이든 하다보면 지칩니다.
현재 본인께서 일하시거나 하는 것에 질리고 지쳐서 잠시 마음이 뒤숭숭하신거 같아요.
이럴때는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셔야 합니다.
평소 좋아하는 취미나 일이 있다면 즐겨보세요.
마음을 다잡을 기회가 될 거 같아요
시골로 가서 살면 좋을것 같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마음이 지치고 힘들면 한달살기라든가 보름살기 같은 생활을 먼저 해보시는것이 좋을듯 해요. 그리고 여행이라도 하겨서 마음의 힐링을 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해요.
저도 그런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 드문 시골로 가서 한 일주일 정도 생활을 해보니 다시 예전 생활이 그리워 지더라구요
한번 경험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시골로 짧게 휴가를 가보는 것도
잠이 부족하거나 스트레스가 많거나 남들과 비교하는 불필요한 내 자격지심이 나를 지치게 만드는게 아닐까요?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갖고 싶은 거에요. 주말이나 혹은 저녁 한적한 카페나 멀리 캠핑장 같은 곳에서 혼자 아무 생각없이 멍때려 보세요. 지금 나를 둘러싸고 있는 상황은 다 무시하세요. 일단 나에게 집중하면 새롭게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이 생길 거에요. 버티는 사람이 이깁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