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깔별 성능과 기능을 앞서 답변을 해주신 분들이 계셔서 넘어가고,
초록색 부동액은 국산차량에 일반적으로 많이 사용되어 왔었지만, 요즘엔 핑크색인 일반적으로 주입되어져 출시되고 있습니다.
핑크색은 수입차에서 폭스바겐 차량들과 아우디 차량, 포르쉐등에 주입되어 있었습니다.
파란색은 BMW에 들어가는 부동액. 벤츠에도 들어가 있었는데, 지금은 핑크색으로 주입되어져 있어요.
갈색빛이 나는 부동액도 있습니다. 빛반사에 따라 파랗게도 보였다가 주황색으도 보였다가 하는 최고급 부동액이 있습니다. 수입차 중에서도 고급차에 주입되는 합성부동액 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제조사에서 기본적으로 주입되어져 나온것은 아니고 시중에서 고급차를 대상으로 나왔던 부동액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