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미국 충돌이 다시 격화되면서 유가급등 여파로 오후 코스피 상승분 다 끌어내리고 미증시도 하락했는데 물가 불안으로 9월 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크겠지요?

이란 미국 충돌이 다시 격화되면서 유가급등 여파로 오후 코스피 상승분 다 끌어내리고 미증시도 하락했는데 물가 불안으로 9월 미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크겠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유가 급등은 물가 재상승 우려를 키워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다만 인상이 확정적이라고 보기는 어려우며, 전문가 중 상당수는 동결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만일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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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에 이번 미국-이란 지정학적 리스크가 다시 크게 높아진다면

    분명 유가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이게

    비단 한국뿐 아니라 미국의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며

    미국 기준 금리 인상의 가능성을 높이게 됩니다.

    단, 이게 바로 일어나진 못하고 시간차가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상황으로는 9월 17일 예정된 FOMC 에서 기준금리 인상 확률이 60프로 가 좀 넘는 상황입니다

    이번주 금요일 밤 미국 8월 CPI 결과가 어찌 나오냐로 결국 기준금리 동결이냐 인상이냐 거의 명확하게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선 금리인상 가능성이 좀 더 높습니다 다만 이달초 월러의사가 물가급등가능성을 일축하고 금리동결가능성을 주장하긴 했으나 최근에 다시 물가급등 그리고 저번주 비농업 고용지표가 16만건이 넘게 발표되면서 당초 컨센서스인 5만건을 크게 돌파했다는점도 상승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는게 타당해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란전쟁의 계속되는 리스크로 유가 상승이 지속될 경우

    미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은 거의 60% 수준까지 올라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동결 전망도 높아 무건적인 인상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