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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히게독특한너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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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기분파 동료들을 대하는 꿀팁 알려주세요

회사에서 기분 나쁜 일이 있을 때 어떤 행동을 하시나요?

오늘 부장님의 기분이 매우 안좋아보이시네요

일 시작도 못하시고 겁나 궁시렁대고 있으십니다

회사에 꼭 하나씩 있는 기분파들을 대하는 꿀팁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냥한참매162

    상냥한참매162

    대다수의 직장인들이 기분이 나빠도 회사에서는 티를 잘 안냅니다. 일부만 자기 기분을 회사에서 바로 드러냅니다. 이런 기분파는 기분에 맞춰서 대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더라고요... 기분이 나쁠 때는 대화를 하지 않도록 해보시고, 기분이 좋을 때만 같이 이야기하거나 결제를 올리거나 해보세요...

  • 결국 직장 생활은 감정의 파도 속에서도 내 페이스를 지키는 것이 중요해요. 기분파 동료든, 예민한 상사든, 내가 나를 잘 컨트롤하면 웬만한 상황은 지나가요. 너무 신경 쓰지 마시고, 내 일에 집중하면서 조용히 선 긋는 습관을 들이면 스트레스도 훨씬 줄어들 거예요.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 최대한 신경쓰지말고 본인일 하면서 부장님의 기분이 풀릴 때 까지 안건드리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만약 부딪힐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비위 맞춰주며 왜 기분이 안좋으신지 파악하고 적당히 반응해주면 풀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 [기분이 행동으로 변하는 경우 지인이라면 거리를 두면 되겠지만 직장의 경우 달라지죠, 가장 좋은 방법은 퇴사에요. 그 자리를 떠나버리는 거죠, 거기 있다가 되려 스트레스 받는 것 보단 나아요]

  • 부장이 기분이 나쁘다고 굳이 신경스실 일은 아니죠.

    기분파는 냅두는 것이 최선입니다.

    괜히 맞짱구치거나 건드리다가 괜한 화살이 나에게 날아올 수 있습니다.

    최대한 업무 위주로 짧고 명확하게 대화하고 감정은 무시하는 게 좋습니다.

    내 기분까지 흔들릴 필요 없으니 감정 방어막 잘 치시고 거리 두는 게 꿀팁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저도 그런 기분파들 때문에 고생많이 했는데요 아무래도 그런분들은 자기 감정조절이 안되니까 주변사람들이 피해를 보는것 같습니다. 저는 그냥 최대한 거리두고 업무적으로만 대화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리고 기분나쁜 티를 내시면 그냥 "네 알겠습니다"만 하고 넘어가구요. 괜히 맞장구치거나 위로하려다가 더 얘기길어지고 짜증나더라구요 그냥 적당히 듣는척만 하시는게 나을듯합니다.

  • 기분파를 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같이 있지 않는다 입니다.

    그 기분에 휘말리면 되던 일도 안되고 스스로의 기분도 망치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