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영웅성준

영웅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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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하는 학원에 남고 싶습니다. ㅜㅜ

안녕하세요!

경기도소재 모 컴퓨터학원에서 근무중입니다.

OA(ITQ, 컴활) 전임강사인데 강의잘한다고 인정도 받고 하고 있었는데 전에 일했던 출판사 겸 개발회사의 이사님으로부터 연락이 와서 (러브콜) 가기로 했는데 가는게 제 의사라기보다 아내가 OA는 비전이 없다고 해서 가게됐는데 사실 저는 강의가 더 좋습니다. 남는 방법 없을까요? ㅜㅜ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고싶은 걸 하며 사는 게 좋다고 봅니다

    이때 했었다면, 이때로 돌아갈 수 있다면

    이때 난 행복했는데..하고 후회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돈이야 필요하죠 하지만 원하는 일이 잘 맞고 좋다면

    그걸 하세요 그리고 난 이렇게하고 싶다

    난 이 일을하면 즐겁다하세요

    물론 제가 이렇게 꼭해라 라고 하는 건 아니지만

    얘기를 나눠보세요

  • 님이 원하는것을 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QA에 전망이 있을등합니다 개발쪽은 연봉이 높더라도 스트레스가 많습니다 아내분과 충분만 상의를 하시는건이 좋을듯합니디ㆍ

  • 강의 잘한다고 인정 받았고 게다가 당신이 잘 맞고 계속 머물고싶다면 사장님에게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애기해서 조정하면 좋겠습니다. 조정해서 가능한다면 좋겠지만 만약 가능한다면 아내분에게 논의해보는걸 좋겠습니다. 수입와 안정성이 논리적으로 이야기해보면서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좋겠습니다.

  • 현재 좋아하고 잘한다고 인정받고 있는 일을 하는 게 중요하긴 한데 미래를 고려한 또다른 옵션이 있다면 고민이 많이 되실 것 같네요. 제안받으신 일을 허시면서 투잡이 가능하다면 수업을 병행하시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완벽하게 두 마리의 토끼를 잡는 건 힘들더라도 좋아하는 일을 온전히 포기하기 보다 적은 시간이라도 그 일을 하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하고싶은거 하고 사는 사람은 극소수입니다. 나이가 아직 젊다면 봉급 많이 주는데로 옭겨야죠. 학원 이라고 영원할까요?

    학원이 나중에 없어진다면?

  • 솔직하게 여기서 일하면서 인정도 받고 잘 맞아서 계속 일하고싶다고 아내분께 말씀드리세요. 그리고 타 부서랑 안맞는데 억지로 일하면서 억지로 왔고 스트레스받을바에는 원하시는곳에서 일하는게좋죠

  •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사님에게 일주일에 하루 강의를 나가는 것을 허락 받을 수 있을까요?

    학원에서 일주일에 하루 개발 실무자 특강반 개설해서 강의하고 싶다고 하면 개설해 줄까요?

    그냥 생각입니다.

  • 오래 길게다닐수있고

    월급많은데서 일하십시요

    학원일이라고 언제까지 재미있고 좋겠습니까

    일은하는목적은 생계라고생각하고

    현실적으로 생각하세요

  • 본인의 생각을 진심으로담아 이야기해보세요

    그게 무슨 방법이 있는게 아니고 본인 의지를 보야하고 본인생각이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ㆍ이미 이직 하기로 확정 하셨다면 변경하기 어렵겠지만 , 아직 확정 전이라면 본인이 더 좋아하고 잘 하시는 일을 선택해서 하시는게 길게 봐서 좋다고 봅니다ㆍ

  • 아내분이랑 잘 상의하시길 바랍니다 본인이 하고싶다는데 더 해봐야 미련도 없고 행복할거같아요 그리고 분명 행복한걸 더 해야 미래가 더 좋아질거같아요

  • 월급 많이 받는 쪽으로 가는게 어떨까요?

    강의는 온라인교육 사이트등을 통해서 하는게 어떨까요?

    아내님 말씀대로 하는 걸 우선 하는게 어떨까요?

    좋은 결과 있으시기 바랍니다.

  • 아내분과 잘 상의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해야 오래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내분께서 이직을 원하는 이유를 알고 걱정하시는 부분을 잘 말씀해 주시면 아내분도 이해해 주실 겁니다

  • 본인이 원하는 쪽으로 하는게 맞지않을까요~~ 원하지않는일을 하다보면 실증나기 쉬워요~~ 그러다보면 더 역효과 날거 같은데~~

  • 부인말이 맞네요

    컴활강사가 무슨 비전이.있겠어요

    나중에 후회하지마시고 부인말 들으세요.

    지금하는일이 진짜 왜 좋은건지 꼼꼼히 따져보세요.

    허사일수도 있습니다.

  • 전 하고싶은거 하시는게 맞다고봐요

    돈두돈인데 자기가 하고싶은일 하는것도 매우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내분과 상의해서 얘기를 진지하게 해보시보

    하고싶다는건 어필하세요.

    그리고 그 후에 원장님과 상의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 다니시는 분이면 사장님한테 솔직하게 터놓고 얘기해보는 게 먼저예요. 강의 잘한다고 인정받고 계신 거면 처우나 포지션 조정으로 아내 분 걱정(비전)을 좀 풀어줄 여지가 있을 수도 있어요.

    근데 이건 결국 아내 분하고의 대화가 먼저 풀려야 돼요. "비전 없다"는 게 수입 문제면 숫자로 얘기하고, 안정성 문제면 그것도 숫자로 얘기해야 설득이 되거든요. 본인이 강의가 더 좋다는 마음이 확실하면 그 얘기부터 솔직하게 하시는 게 맞다고 봐요.

  • 하고 싶은거 하세요 하고 싶은거 하면서 사는게 얼마나 행복인데요 아내말도 중요하지만 본인 삶도 중요합니다 미래가 정말 없다고 보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