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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ntt8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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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달러,엔화 등 환율은 어떻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전쟁으로인한 국세정세가 불안한데 환율도 많이 올라서 걱정인듯합니다. 향후 환율추이가 어떻게 될까요? 계속해서 상승추세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명주 경제전문가

    김명주 경제전문가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이나 글로벌 금융 불안이 커지면 안전자산 선호로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환율이 상승하는 흐름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환율은 금리 정책과 경기 상황, 자본 이동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계속 상승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은 금리와 전쟁 리스크 영향을 받습니다. 현재 구조에서는 1400~1500원 구간 변동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많습니다. 미국 금리 인하가 시작되면 환율은 1350원대까지 하락 가능성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전쟁이 장기화 되고 어려운 국제 장세가 지속될수록 원화는 약세가 됩니다

    • 그 이유는 화폐도 국력을 따라가는데 우리나라 원화는 상대적으로 약세입니다

    • 그렇기 때문에 전쟁이 터지고 어려움이 생긴다면 원화는 더하락하고 환율은 더 튈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달러는 1400원 대가 뉴노멀이라고 불릴만큼 고환율 시대가 찾아왔으며, 지금과 같이 전쟁에 대한 리스크가

    해소되지 않은 채 물가가 계속 상승한다면 1500원 위에서 환율이 유지될 가능성도 농후합니다.

    2026년은 1450~1500원 대를 횡보할 거라고 생각 합니다.

    엔화는 오랜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끝내고 금리를 조금씩 올리고 있는 일본에 대해서 바닥가는 끝났다는 평가가 많고,

    달러처럼 급등하기 보다는 서서히 가치를 회복해서 1000원 대 위에서 유지될 거라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달러환율은 정부의 강력하게 개입을 올해부터 시작하엿고 거기다가 4월에는 선진국채지수편입에 그리고 올해 더욱더 늘어날 반도체를 중심으로 경상수지흑자가 늘어날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측면을 본다면 우선 환율의 변동성은 점차 줄어들것으로 보이며 어느정도 1400초반대나 최대 1350원대로 하향안정화될 수 있다고 보입니다.

    다만 전쟁으로 인하여 변동성이 커지게 되었고 한시적으로 1500원을 돌파할 가능성은 있다고 보이나 이런 전시가 11월 중간선거가 있고 미국국민들이 대다수가 반대하고 있으며 트럼프정부의 지지율이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만큼 오래 끌 가능성이 낮다고 보입니다. 다만 구조적으로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미국보다 낮은만큼 원화가 1300원이하로 하락할 가능성은 적다고 보이며 아마 1400원대를 기점으로 박스권을 유지하며 하향안정화가 된다고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앞으로 달러, 엔화의 환율에 대한 내용입니다.

    지금 전쟁 등으로 경제가 불안하기 때문에 기축 통화인

    달러화는 안전자산으로 인기를 얻어 환율이 오르게 될 것으로 전망이되고

    엔화는 그렇지 못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은 단기적으로 추가 상승 가능성을 열어둬야 합니다.

    특히 사모펀드 환매 중단 같은 신용 리스크가 실물 경제를 악화시킬 경우, 원화는 일시적으로 더 약세를 보일 수 있습니다.

    보수적으로(1,500원선 상정) 검토하시는 것이 안전할 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쟁리스크로 국제 정세가 불안할때는 달러 강세로 가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지금 달러강세로 원달러 환율도 오르고 엔화도 약세입니다 글로벌 투자자들이 인정하는 대표적인 안전자산이 금과 달러니 어찌보면 당연한거라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