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한테 만나이와 한국나이 어떤걸로?

아이들이 나이를 물어보면 만나이와 한국나이중 어떠한 것을 말해 주어야 하는지 고민인데요.

만나이는 친구들과 차이가 나고 어떻게 말을 해 주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어떻게 말을 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들한테 만나이로 가르쳐주면됩니다.

    아이들이 햇갈리게 예전 한국 나이는 가르쳐줄필요가 없어요.

    작년부터 만나이로 나이를 따지리고 하고 한국나이는 없어졌으니까요.

  • 아이들한테는 만나이의 개념이해가 쉽지 않아 초등학생시절까지는 한국나이로 말하는 게 제일 편해요.

    만나이는 중학생 이상 되었을때 사회적으로 사용할 때나 친구들끼리 쓸 때 쓰고요.

    한국나이는 태어난 해를 기준으로 하고, 만나이는 생일이 지나야 한 살 더 먹어요.

    그래서 보통은 한국나이로 말하는 게 이해하기 쉽고 자연스럽습니다.

    아이들이 나이를 물어보면 한국나이로 알려주는 게 좋겠어요.

    만약 친구들과 차이 나는 게 걱정되면, "한국나이로는 이렇게 되고, 만나이로는 이렇게 돼" 하고 설명해 주세요.

    그러면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거예요.

  • 우리나라 나이도 이제는 태어나서 생일이 지나야 1살이라고 하는데요 그법이

    바뀐지 작년에 바뀌었을 꺼에요 그러므로 한국나이는 이제 없어졌다고 할수 있습니다

    만나이가 진짜 한국나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즉 태어나서 1년이 지나면 한살로 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