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WANNA
연나이 만나이 한국나이 뭐가 맞을까요?
요즘 나이를 말할 때 너무 헷갈립니다. 사람마다 기준이 너무 달라서 누군가는 만나이로, 어디선 연나이로, 여전히 한국식 나이 계산법으로.. 뭐가 맞는 걸까요? 기준이 명확치 않으니 보통 만 몇세 또는 태어난 연도를 말하게 되네요. 여러분은 어떻게 나이는 말하고 계신가요? 한국에서의 나이 계산은 통상적 어떻게 부르는 게 맞는 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하기 전에 분명히 명시하면 됩니다.
즉, 만나이로 몇 살입니다, 한국 나이로 몇 살입니다.
아니면 몇년 생입니다 하고 말이죠.
이중 하나만 이렇게 말해주면 다들 알아 들을테니까요.
일명 윤석렬나이라고 불리는 만 나이는 이제 굳이 사용하지 않아도 되지만, 예전부터 만나이를 사용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이걸 공식회한게 윤석렬나이였는데,
저는 그런 문제점들을 굳이 만들어내기 싫어서 띠를 이야기하거나, 태어난 연도를 말합니다.
사람과의 대화에서 그렇게 이야기하는게 오히려 편하더라고요.
태어날때부터 나이 1살을 치고 계산하던게 예전부터 유지를 해왔구요, 재작년부터는 태어난 이후 0살을 기준으로 만 1년이 되어ㅛ을 때 나이를 세는 방향으로 법개정이 되었습니다.
지금 한국에서 공식적으로 맞는 기준은 만나이입니다. 법, 행정, 의료, 계약 등은 모두 만나이를 사용하고, 2023년부터 법적 나이도 만나이로 통일됐습니다. 다만 일상 대화에선 여전히 연나이나 옛 한국나이를 쓰는 사람이 섞여 혼란이 생깁니다. 그래서 실무나 처음 만난 자리에서는 만 ++세나 출생연도를 말하는게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