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 면은 왜 쉽게 불고, 라면 면은 비교적 오래 형태를 유지할까요?

국수 면은 왜 물에 넣고 끓이면 비교적 빠르게 퍼지고 흐물해지는 반면, 라면 면은 같은 조건에서도 형태를 더 오래 유지하면서 쫄깃한 식감을 유지하는 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면은 기름에 튀겨서 그렇습니다.

    장기보관 하려고 기름에 뛰겨서 끓일때 형태가 유지되고 쫄깃한 식감이 있습니다.

    국수는 면을 말린거라서 물이 닿으면 바로 형태를 잃어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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