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혼자 산지 10년이 넘었습니다. 군대를 제대 하고 난후 혼자 서울에 올라와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게 너무 외로워서 저는 3년 전부터 강아지와 고양이를 입양해서 함께 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들이 집에서 같이 살면 외로움이 조금은 덜 한것 같더라구요. 심심할때면 아이들과 함께 동네 산책을 다녀 오기도 합니다. 몇년째 그렇게 살다 보니 별로 외롭다는 생각이 들지 않더라구요. 진짜로 외로우시다면 반려견이나 반려묘와 함께 지내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저는 가정 있지만 한번씩 혼자라고 생각들때 있는데 운동 하면서 달래고 있습니다. 혼자 운동 하면서 여러가지 읭미 부여하고 머릿속으로 인생이 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는게 좋은거 집중하면 외롭지 않고 오히려 긍정적 생각 듭니다. 어짜피 인생 중심 나 자신이고 결국 혼자 남는다 생각하면 외로운 감정 쉽게 생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