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혹시 노트북도 키보드랑 전원은 켜지는데 홈페이지가 안나와가지고 2대나 고장이 나가지고 버릴려고하는데 스티커를 붙여서 버리는건지 물어봐도되겠습니까?

제가 일단 삼성전자랑 LG노트북이 2대나 있는데 아빠한테 물아봤었거든요. 이거 안나오는데 버려도 되냐고요. 그래서 저도 집에 있는 노트북도 어차피 고장도 났고 안쓰면 어떠냐면서요. 그래서 이거는 키보드랑 전원은 들어오는데 홈페이지가 나오지않아서 버리는게 맞는거 같아보여서요. 그리고 또 뭐냐 이거 스티커를 사서 버리는게 정확한건지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노트북과 같은 폐가전은 지자체에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붙여 버릴 수도 있지만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스티커 비용 없이 집 앞까지 직접 찾아와 무료로 수거해 가므로 훨씬 편리하고 환경적으로도 안전하게 처리하실 수 있습니다. 노트북 안에 개인정보가 담긴 데이터가 들어있을 수 있으니 폐기 전 반드시 하드디스크나 SSD를 분리하여 파기하거나 공장 초기화 과정을 거쳐 정보를 안전하게 삭제한 뒤 배출하시는 것을 강력히 권장합니다.

  • 일단 가장 버리기 쉬운 방법은 각 아파트에 있는 폐가전 수거함을 가는 것입니다.

    그게 가장 편합니다. 안 그러면 폐기물 스티커를 붙이면 돈이 들어가니까요

    그리고 폐기하시기 전에 하드디스크나 ssd를 빼시고(테아가 있을 수 있으므로) 소형가전에 버리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