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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내음천쌍인112

내음천쌍인112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에 대해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저는 30대후반입니다

저도 사회생활을 여럿했지만 정답이 있을까해서 질문드립니다

사회생활에 할때 눈치를 보는것은 그저 부려먹기 편하니깐 그러는 것 같은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는 눈치 없는 척을 합니다

일을 할때는 열심히하고 굳은일은 제가 합니다

하지만 같이 일하시는 분들은 본인들이 혼잣말로 덥다 하거거나~ 어디가 아프다라는 등

일부러 힘든척을 하면 제가 다 솔선수범하기를 원합니다 그런것을 알고있기에 저는 한귀로 듣고흘려보낼때 많습니다

그대신 힘들때 저한테 도와달라고 하라고

또한 그분들이 텃세를 부리지만 전 대응을 안합니다 그들이 입에 걸레를 물고 저를 대해도 저는 안합니다 이정도면 저는 곧잘하는것같은데

제가 잘못된걸까요?

저도 사화생활을 10년넘게 했지만 잘모르겠네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울통불퉁침팬치

    울통불퉁침팬치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작성자님의 멘탈이 아주 강한것 같습니다. 입으로만 떠들고 잘한것은 다 본인이 했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작성자님 처럼 본인일은 본인이 하고 주위 일도 그냥 해버리는것이 편합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 입니다. 사회생활에 할 때 눈치를 보는 것은 그저 부려먹기 편하니깐 그러는 것 같은 생각을 하기군요. 힘드셔 겠네요. 그래서 님께서는 눈치 없는 척을 합니다 일을 할 때는 열심히하고 굳은 일은 님께서 하시군요. 정말 잘하고 계십니다. 제가 사장님이라고 님 같은 분을 승진 시키고 월급도 더 줬을 것 같습니다. 정말 잘하고 계십니다.. 최고 입니다. 최고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사회생활 적응 다 하는 사람은 아마도 없다고 생각되네요 말은 친하게하지만 여러가지 텃새 무리한 요청 오해가 있는 말들은 합니다. 이해하지 마시고 그러가보다 하셔요

  • 너무 그래도 문제가 될수 있습니다. 아닌건 아니라고 대응을 하셔야 합니다.

    그래야지 더 무시를 못하고 텃세를 부리지 않을꺼에요,

    그냥 아무 대응없이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면 팀원들이 더 무시 할수도 있어요.

  • 자기만의 길을가세요 본인이 그게맡다고 생각 되시면 그렇게 하시면 됩니다. 언제가는 누군가 당신의 꾸준함 좋아하는 사람이 생길거고 인정할 날이 올겁니다 그날이 멀지 않으거같군요

  • 사회생활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고 답도 없는게 사회생활인듯해요. 내가 그 자리에 있어도 사람들은 변할 수 있고 또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기도 하고, 그냥 우직하게 본인 스타일 고집하시고 살다보면 괜찮을듯싶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회사생활 저는 벌써 29년째입니다 아직까지도 모르겠는게 사회생활입니다 그만큼 힘듭니다 사람들 대하는게 제일 힝듭니다 저는 법무사 사무실 11년근무 끝내고바로 취업했어요 현대그룹에 아직까지근무하고있답니다 근데도 사람들이 무서워요 너무 험담들도 많이 하고 그래서 저는 입을 닫고 사는 사람중에 하나입니다 듣고만 산ㄷㄴ 사람인지라 그래도 참고만 살지는 마세요 그것도 병되요 저는 이제는 사회생활을 오래하다보니 이제는 좀 어떻게 해야되는지 이제야 조금은 알겠더라구요 너무 힘들죠 다들 그래도 사람사는게 다 똑같아요 힘내세요 아직까지는 살만하답니다 우리나라는 그래도 ^^

  • 같이 생활하는데 조금 힘든 사람한테 따뜻한 말한마디 주고 받는 그런 사회생활이 일의 측면에서도 더 효과적이지 않나 싶네요.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서로 좋은 관계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 사회생활 . 회사 생활도 질문자님 처럼 용기를 잃지 않으시고 꾸준히 초지일관으로 헤쳐나가시면 머지않아 좋은일이 생기고 또 인정받는 계기가되지요.

  • 잘하시네요. 내가 해야하는 일을 잘처리하고, 솔선수범하시면 머지않아 다른 모든분들이 알아주실겁니디. 사회는 생각보다 냉정하더라구요!

    결국은 나 자신이 해내고서 일어서야만 어떤것에도 두려움이 없게 될것입니다~~

  • 잘하고 계십니다. 직원들의 반응은 아예 신경 쓰지 마시고 지금처럼 솔선수범 하시면 회사에서는 반드시 알아주고 나중에 다른 직원보다 능력을 인정 받아 유리한 위치에 있을 수 있습니다.

  • 직장 생활하는데 많은 눈치도 보이고 속상한 일도 많지요. 그런데 잘 감당하고 계시네요. 잘하고 계십니다. 다 그 공적을 인정할 것입니다. 지금 일하신 만큼의 대가를 받게 되실것입니다 지금까지 잘 해오신 것처럼 더욱더 열심히 하시면 언젠가는 그의 성과는 인정을받고 후한 상이 내려질 것입니다

  • 사회생활은 어차피경쟁사회가아닙니까! 나를 위하고 배려해준다지마 결국은 회사를 위한거구,물론 잘하면 편할수도 있지요.

    어떤이는 나를 이용하기도할거구요! 그러기에 나 스스로가 뒤지지 않도록 끈이멊이 노력해야겠지요~

  • 정말 회사나 사람들의 집단은 남을 배려해주고 이해해주고 솔선수범을 하는 사람이 있는 방면 그것을 이용하여 자기는 편하게 생활하려는 사람들도 많아요 회사나 인간관계나 정말 정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회사라 더욱이 신경쓰이는 것이 당연한데 솔직하게 이야기하자니 불이익 생길 것 같고 그래도 계속 있을 회사면 이야기든 해보고 해결을 하는게 편한거 같습니다

  • 사회생활뿐만 아니라 학교, 군대도 다 마찬가지에요.

    나도 내가 뭔가 능력자라는 것을 어필하려고 이것 저것 다하니까,

    결국은 모든지 다 내가 하는 것으로 인식하더군요.

  • 모든지 잘하는 사람만 시키거든요 그래서 일 못하는척 적당히 하는척 하는게 좋긴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질문자님은 사회생활을 잘 하고 계시는거 같아요 어차피 회사원은 돈만 벌면 됩니다 이것저것 따지고

    자존심 세우고 해봤자 나한테 이득이 되는건 단 하나도 없거든요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입니다

    회사생활 잘하시고 계신거 같네요 그렇게 계속하시면 언제가는 인정받는날이오지 않을까요??

  • 저는 지금 현재 한 회사의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죄송하지만 제 말이 기분 나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보통 그렇게 행동하는 경우 위에 사람이 알고 있다는 겁니다. 저희 팀에도 그런 친구가 한 명 있는데 그 친구가 나이가 들어가도 저는 그 친구에게 절대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뭐든지 쌓아가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부당한것도 많지만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생각하며 협력하는사람에게 커갈 수 있는 최대한의 기회를 주고있습니다 소속도 본사로 옮겨주기도 합니다 어디까지나 제가 드린말씀은 하나의 의견일뿐이 너무 개의치 마시고 소신껏 사회생활 하시면 된다고봅니다 물론 결과는 본인이 책임지는 거니깐요

  • 저도 사회생활을 30년 정도 한것 같아요. 스트레스를 덜받는 방법은 내가 좀더 몸을 움직이면 상대방이 그만큼 편해지겟지 라는 마음으로.

  •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 잘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저도 항상 그렇게 생활하고 싶으나 저도모르게 기분이 나빠져 욱하거나 짜증나는 경우가 많아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