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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히게미소짓게만드는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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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왜이러는 건가요 대체 무슨병인가요

저는 스무살 운동선수입니다. 제가 거의10년동안 운동을하다가 큰마음을 먹고 용기내어 그만두겠다고 부모님께 말씀을 드렸어요 그런데 그 뒤로 미친듯이 불안하고 모든것에 다 예민하고 짜증을 내고 이모든 상황들이 짜증이나면서 평소 좋아하는 영상을 보고 좋아하는 걸 해봐도 불안함은 사라지지않고 오히려 더 증폭되어 안좋은 생각으로 이끌고 고등학교-중학교 시절처럼 자해를 합니다. 다 나았다고 생각했던 자해상처를 다시금 건들게 되니 끝도 없이 건들고 울고 아파해도 끊을수가 없습니다. 이게 대체 제 마음속 그냥 소용돌이 인건지 병인건지 모르겠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case by case 지만 , 불안감 / 자해 관련 생각 등이 있다면

    (갑작스러운 진로 변경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원인이겠지만)

    정신과적 질환에 준하여 , 상담 및 치료 등을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초기에는 투약이 도움이 될 수 있고,

    -> 본인의 인생에서 중요했던 운동을 , 대신할 것을 찾아보시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진료통해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래 내용은 참고만 해주세요.

    현재 겪고 있는 불안과 예민함, 자해 등의 증상은 단순한 일시적인 감정 변화일 수도 있지만, 심리적인 문제나 정신 건강 문제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운동을 그만두면서 삶의 큰 변화가 생겼고, 이로 인해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불안, 짜증, 자해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과 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선, 이러한 감정과 행동을 혼자서 해결하려고 하기보다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신과 전문의나 심리 상담사와 상담을 통해 현재 상황을 정확히 진단받고, 필요한 치료나 상담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가족이나 친구와 솔직하게 대화하여 감정을 공유하고 지지를 받는 것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무시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도움을 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미 자해가 반복되고 이로 인해서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받고 계신다면 현재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정신과 진료를 꼭 받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