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아프로아프로

아프로아프로

채택률 높음

새로운 집에 입주하게 되면 입주 전 하자 점검을 하는데 개인과 업체 어디가 더 나을까요>?

새로운 집에 입주하게 된다면

입주하고 집에서 살기 전에 하자 점검이란 것을

하는 기회를 주는데

이 때에 업체를 고용해서 하는 것과

그냥 집주인이 하는 것 어떤 게 더 좋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늘기쁜뽕나무

    늘기쁜뽕나무

    업체 고용이 더 낫습니다. 개인(집주인 또는 셀프)은 하자 발견율 20-30%에 그치나 업체는 전문 장비(적외선 카메라·누수검지기)로 단열·누수·배관 등 육안 미발견 하자 70-80% 찾아내 보수율을 높입니다

  • 입주전 하자 점검은 전문업체가 더 꼼꼼하게 잡는편입니다. 개인이 보면 높치는 부분이 많고 기준이 모호할수있어요 비용이 들지만 보수요청 근거가 확실해지고 분쟁 예방에 도움됩니다. 저희 지인들도 다 하시더라구요

  • 저는 업체에 맡겨서 했어요. 제가 육안으로 봤을 땐 몇개 안보였는데 업체가 90가지 정도 하자있다고 하셔서 다 하자접수핬어요. 업체 추천합니다

  • 개인이 모든 하자 정보를 알기도 어렵고 업체처럼 꼼꼼하게 보기도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집이라는 것이 한두푼 하는 것도 아니고 이왕 들어가는 거 하자를 최대한 잡고 들어가는 것이 좋기 때문에 업체를 끼고 들어가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하자에 대해서 어느정도 지식이 있고 꼼꼼하게 볼 자신이 있으시다면 개인이 하는것도 괜찮아요! 근데 꼼꼼하게 볼 자신이 없으시다면 업체에 맡기는게 편하고 좋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전문 업체에 맡기기 시대 어 직접 섭외한 업체에서 진행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봅니다. 객관적인 지표를 봐주고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체크하면 좋습니다.

  • 업체를 추천합니다

    아무래도 체계가 잡혀있으니 더 꼼꼼할 것으로 생각되고

    만약 잘못될 경우 업체는 사업자가 명확하게 존재하니 문제삼기도 괜찮을 것입니다

    개인같은 경우는 번호를 바꿔버리면 곤란하겠죠

  • 하자에대해 어느정도 지식이 있고 시간적 여유가 되신다면 본인이 직접하셔도 무방할듯합니다 저희는 직접처리했어요 앱에 직접 사진찍어서 내용을 적고 올리시면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