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아닐 수 있지만 제 의견을 남겨보겠습니다. 새로운 지자체장이 당선되어 업무를 보기 시작했는데 주민들이 인식할 수 있을 만한 사업이 없다면 당선되고 일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나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외적으로 눈에 많이 띄는 행사 같은 것을 개최하여서 표를 내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행사가 주민들이 관심도 가지지 않고, 유용하다 생각하지 않는 내용이라면 안 하느니 못한 행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자체에서도 행사 내용이나 진행상황을 수시로 모니터링 하여 예산지원이 헛되지 않도록 하려고 노력합니다. (물론 지자체장이 노력하는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