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한은이 11월중 금리 인상을 단행헐거라 전망했던데 어떤 지표 및 근거를 가지고 이렇게 분석 발표했을까요?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한은이 11월중 금리 인상을 단행헐거라 전망했던데 어떤 지표 및 근거를 가지고 이렇게 분석 발표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어제 금통위에서 한은총재가 높은 경제성장률과 잡히지 않는 물가상승률을 바탕으로 이미 11월 기준금리 인상을 할거 같은 뉘앙스로 기자회견을 한 상황입니다

    수출이 역대급 호조로 경제성장률은 좋고 물가는 계속 오르니 기준금리 인상은 당연합니다

    개인적으로도 11월에 우리나라는 다시금 기준금리 인상을 할 확률이 매우 유력하다고 생각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30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 및 인공지능 관련 수출 호조 실적과 설비투자 확대로 인한 견조한 경제성장세, 물가상승 압력과 근원물가 안정 필요성 때문에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먼저 지속되는 근원물가 상승 압력으로 소비자물가(CPI) 및 근원물가 상승률에 근거합니다.

    그리고 민간소비 증가율, 수출 실적, 거시 성장률에 지표를 보고 있습니다.

    또한 AI 관련 투자 확대 및 우리 경제의 기초체력 개선으로 인해 잠재성장률 및 중립금리가 이전보다 높아질 가능성을 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이제까지 나왔던 한국은행의 발언과 현재 우리나라 경제 상황을 고려한 것으로 보입니다

    • 내수 경제는 어렵다고 하지만 실제로 우리나라 경제 지표를 보면 지금만큼 좋았던 적이 있나 싶을정도입니다

    • 경제성장율도 모처럼 3%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높아지는 물가를 막기 위한 금리 인상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모건스탠리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은 수입물가 상승 압력, 물가상승률과 기대 인플레이션, 가계부채와 부동산 시장 불안 등을 근거로 했을 것으로 보이며, 다만 일반적인 통화정책 판단 요인과 실제 보고서 내용은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와 ai 관련 산업 중심의 수출 호조가 이어지며 경제성장률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꼽았습니다. 근원물가 상승 압력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아서 한은이 인플레이션 대응을 위해 긴축 기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향후 한국은행이 경제성장률과 물가 상승률 전망치를 상향 조젉하면서 금리 인상을 재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