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사실은.. 하신 말씀이 맞습니다.
아마 질문하신 사항도 어제 산림청의 자료를 보신듯 한데, "국립중앙과학관, 국립수목원,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등 22개 유관기관 소속 108명의 생물다양성 전문가가 참여했다."라고 하며 이 분들이 직접 채집하고 분석한 결과입니다.
다만, 과거와 차이가 있다면 영상자료 등을 활용한다는 것이며, 실제로는 흔히 말하는 인력을 갈아넣는 작업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