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초록잉어251

초록잉어251

채택률 높음

테니스 칠때 훈수두고 성질 내는 쓰레기 인간들

동호회에서 테니스 칠때 승부욕에 미쳐서 파트너 훈계하고 나중에는 파트너 서브 차례에도 본인이 당당하게 서브하고 ㅋㅋ 대회 나온것도 아닌데 왜 저저러는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복식 경기에서는 서로의 실수나 분위기를 탓하기보다 다음 한 포인트에 집중하는 게 가장 중요하죠. 그런데 파트너에게 화를 내거나 상대를 무시하는 행동이 반복되면 실력과 별개로 함께 치기 힘든 상황이 됩니다. 우선 경기 전에 “실수해도 서로 탓하지 않고 다음 공에 집중하자”처럼 기준을 맞춰 보세요. 경기 중에는 감정이 올라왔을 때 바로 따지기보다 물 한 모금 마시고 포인트 사이에 짧게 “괜찮아, 다음 공 보자”라고만 말하는 편이 낫습니다. 그래도 모욕적인 말이나 고성이 계속되면 그날은 무리해서 맞춰 주지 말고 게임을 중단하거나 다음 약속을 잡지 않아도 됩니다. 동호회 운영진에게 사실을 차분히 전달하는 것도 방법이고요. 즐겁게 운동하려고 모인 자리인 만큼, 예의 없는 행동을 참는 것보다 함께 칠 사람을 신중히 고르는 게 장기적으로 더 건강합니다.

    채택된 답변
  • 욕심이 많이 나서, 자기가 제일 잘한다고 생각해서, 그런 거 같네요. 자기가 제일 잘한다고 생각하면 자신이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