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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영양제
카게야마시게오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공장에서 반팔입고 일하다가 양 팔뚝에 기름이 자주 묻어서 접촉성 피부염이 생겼습니다.
의사 선생님께 진단받고 복용약+데타손 연고 처방받았는데
이제 일할 때 기름 안 묻히려고 긴팔에 방유 전용 토시 착용하고 일하는데 땀이 너무 많이 납니다 연고 바른 상태인데 괜찮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준호 약사
효성약국
∙
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연고를 바르시고 5분정도 지나면 일단 약물 자체는 환부에 흡수가 되기 때문에 그 후에 땀이 나는 것은 괜찮습니다만, 바르실 때부터 땀이 많이 나 있는 상태면 흡수가 덜 되서 약효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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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지 약사
온누리약국
안녕하세요.
외용제를 사용하고 땀이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도 용법에 맞게 정량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를들어 하루 2회 사용이라면 밤에는 샤워후에 바른다면 약효에 크게 문제되지 않겠습니다.
유홍 약사
외용제 사용에 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땀이 나도 괜찮습니다. 환기가 안되면 땀띠나 피부질환이 생기기 쉽습니다. 중간중간 통풍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정윤상 약사
신세계 약국
안녕하세요. 정윤상 약사입니다.
연고가 이미 피부로 흡수되어 있고, 그 이후에 일하면서 땀이 나는 경우는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피부염이 완화될 때까지 꾸준히 발라주시고 2~3주 후에도 효과가 없다면 강도가 다른 연고를 사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환영 약사
화인약국
안녕하세요. 오환영 약사입니다.
기름이 자주 묻어서 접촉성 피부염이 생긴 경우에 방유 토시를 사용하시는 것은 좋습니다. 연고 바른 상태에서도 가능합니다. 다만 땀이 난 상태가 지속되고 통풍이 전혀 안되는 소재라면 그 자체가 다시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토시 안에는 흡습성 좋은 소재로 챙겨 입으시고, 쉬는 타이밍에 중간중간 토시를 빼고 바람이 통하게 해주거나 땀 닦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