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맜있는 라면조합 추천부탁드립니다.
혼자 살자보면 라면을 굉장히 많이먹게되는데요
매일 똑같은걸 먹으니 좀 질립니다 여러분들의 먹잘알 라면 조합있으면 추천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자취생활의 필수품이지만 매일 같은 맛은 질리기 마련입니다.. 간단한 재료 추가와 조합으로 새로운 요리가 되는 라면 메뉴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 순두부 열라면이 있습니다. 부드러운 순두부가 매운맛을 잡아주면서 국물의 깊은 감칠맛을 살려주게 됩니다. 물을 평소보다 적은 300ml만 넣고 끓이시다가, 스프, 면, 순두부 반 모를 통째로 넣어 으깨며 끓여줍니다. 마지막에 대파와 계란 노른자를 얹으면 순두부찌개 전문점 못지않은 근사한 한 끼 식사가 되겠습니다.
2 ) 고소하기도 하고, 국물이 없는 별미, 쿠지라이식 라면입니다. 프라이팬에 물을 자작하게 부어서 면을 끓이다가, 물이 졸아들면 스프를 반만 넣어 볶습니다. 가운데에 계란을 깨 넣으시고 치즈를 뿌린 뒤 뚜껑을 닫고 약불에 1분간 익히면, 고소한 노른자에 면을 찍어 먹는 색다른 볶음 라면이 완성됩니다.
3 ) 매콤단짠 조합인 불닭게티가 있습니다. 불닭볶음면과 짜파게티 면을 함께 삶은 뒤, 물을 조금만 남겨줍니다. 짜장 스프는 다 넣고 불닭 소스는 반만 넣어서 강불에 빠르게 볶아내주시면, 사천 짜장면같은 감칠만 넘치는 매운맛으로 잃어버린 입맛을 돋구어 줄 수 있겠습니다.
위에 메뉴를 고려해보시어, 라면 맛있게 해 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
안녕하세요. 이지은 영양사입니다.
속 편하고 묵직한 ‘순두부 열라면’ 조합 (강추)
이미 SNS를 뜨겁게 달군 가장 유명한 조합입니다. 매콤한 라면(열라면, 신라면 등)을 쓰실 때 완전 추천합니다.
• 재료: 라면 반 개, 순두부 반 모, 대파, 후추 듬뿍
• 레시피:
1. 물 양을 평소의 **반(약 250\text{ mL})**만 잡고 스프와 건더기, 대파를 넣어 끓입니다.
2. 물이 끓으면 순두부 반 모를 숭덩숭덩 썰어 넣고 마구 으깨줍니다. (순두부에서 물이 나와 간이 딱 맞아요!)
3. 면은 반 개만 넣고 끓인 뒤, 마지막에 후추를 톡톡톡 뿌려냅니다.
• 먹잘알 포인트: 순두부 덕분에 자극적인 매운맛이 부드러워지고, 면 양을 반으로 줄여도 포만감이 엄청납니다. 다음 날 속 쓰림이나 얼굴 붓기가 훨씬 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