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에어컨 전기세를 절약할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요증 날씨가 많이 더워져서 에어컨을 자주틀게 되는데요 전기요금 부담이 커서 걱정입니다 인버터형 에어컨과 정속형 에어컨에 따른 효과적인 가동 방법이나, 함께 사용하면 좋은 팁이 있다면 상세히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름철 에어컨 전기세를 줄이기 위해서는 보유한 기기의 작동 방식을 먼저 파악하고 맞춤형으로 가동해야 효율적입니다. 인버터형 에어컨은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최소 전력만 소비하므로 껐다 켜지 말고 연속으로 켜두는 방식이 유리합니다. 반면 정속형 에어컨은 항상 최대 전력으로 가동되므로 집이 시원해지면 수동으로 껐다가 더워질 대 다시 켜야 합니다. 처음 에어컨을 가동할 때는 바람 세기를 강풍으로 설정하여 실내 온도를 최대한 빠르게 낮추는 방법이 전기를 아낍니다. 설정 온도를 1도 높일 대마다 약 7퍼센트에서 10퍼센트의 전력 소비량이 감소하므로 적정 온도인 26도를 유지합니다. 이에컨 날개를 위쪽 방향으로 향하게 설정하면 찬 공기가 아래로 내려오면서 대류 현상을 일으켜 실내 온도가 빨리 내려갑니다.

  • 인버터가 정속형보다 우선적으로 전기세가 절감되긴 하지만

    정속형도 절전모드 사용하면 24시간 돌려도 전기세 그냥저냥 나와요.

    단열이랑 선풍기와 써큘 유무와 방향 설정차이가 더 크다고 봅니다.

  • 여름 철에는 반드시 에어컨을 사용해야 하는데

    우선 제일 좋은 것은 사용 시간 자체를 제한하는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인버터 에어컨을 사용하는 것이

    그나마 좋다고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이것저것아무리 해봐도 그냥 저녁에 잘때만 키고 끄고 하는것이 제일아끼는방법인듯합니다.저는 한참더울때 한시간 예약설정하고 3시간뒤 다시 키게 예약하고 잤습니다.

  • 인버터형 에어컨 (최신형): 처음 틀 때 낮은 온도와 강풍으로 실내를 빠르게 식힌 후, 원하는 설정 온도로 계속 켜두는 것이 유리합니다. 목표 온 도에 도달하면 컴프레서 속도를 줄여 전력 소비를 최소화하기 때문에 자주 켜고 끄면 오히려 전력이 더 소비됩니다

    ​정속형 에어컨 (구형): 처음에 강풍으로 실내를 시원하게 만든 뒤, 실내가 시원해지면 에어컨을 끄고 선풍기를 활용하다가 다시 더워지면 켜는 방식을 반복하는 것이 전력 절감에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