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버스타면서 제일 불편하거나 화나던 순간 있나요?
저는 얼마전에 어떤 버스기사님이 엄청 화를내시면서 운전하시고 두시간가량 욕을 멈추지않고 계속 혼잣말?로 하셨습니다 그리고 자기 화/짜증에 정차해야하는 정류장도 지나쳣다가 급브레이크 밝고 한참 앞에서 세우셨구요 (참고로 양화대교 위였나? 아무튼 선유도공원 정류장이엇습니다) 그리고 제가 내릴때쯤은 문을 열었다닫았다를 반복하셔서 문에 두번 끼었습니다 사람들이 카드를 분명 찍고 탔지만 계속 자기가 못봤는데 언제 찍었냐고 짜증내시고 제 카드가 잘 안찍히길래 다른 카드로 찍으려고 자리에 가방만 놓고 다시오려고했는데
카드찍으세요!!!!!! ㅡㅡ....
왜 눈치를 이렇게 주시는지 참... 사람들이 무슨 두둑놈들도 아니고... 운전하다가 다른 승용차한테 욕하고 일부러 앞에가서 껴들고 ... 자기의 화/짜증이 운전에 싣어지면 엄청 위험한거 아닌가 싶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