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잘못된 만남 가사 처럼
친구도 믿고 애인도 믿었기에
친한 친구와 내 애인에게 나의 남자친구는 여자친구는 소개를 시켜줬고,
그런 만남을 계속 지속하면서 만나는 와중에
나는 안중에 없고 서로를 찾으며 안부를 묻고, 그러면서 둘의 관계가 좋아지고 있다면
더 이상 볼 것도 말 것도 없이 두 사람과의 인연을 그 자리에서 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잘못된 만남 가사 처럼 친구의 전 여친이든, 친구의 여친이든 사귄다 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비도적인 행동이므로 절대 사귀지 않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