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아빠두
작년까진 안그랬던것 같은데 올해는 유독 새로운 25년이 시작되었다 라고 느끼진 못하는 것 같아요
23년엔 새해가 시작되며 뭔가 그래도 의욕도 생기고 새로운걸 시작해봐야지 하는 마음이 있었는데
올해는 12월 끝나고 다시 13월 14월이 시작되는 느낌이랄까?
경기가 많이 안 좋아져서 그런건지, 요즘 분위기가 너무 삭막해져서 그런건지.. 저만 그럴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나라가 시끄럽고 걱정거리가 많아서 그런지 새해 느낌을 아직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명절이 다가오는데도 씁쓸한 마음이 한 가득인 거 같습니다. 뭔가 좋은 일이 있으면 시간 개념도 인지되고
날짜가 가는 게 아쉽기도 할텐데 요즘에는 모든 면에서 무감각해지는 것 같습니다. 세월이 약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하루 하루 버티고 살아가려고 합니다. ^^
응원하기
자유로운쌍봉낙타113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저는 연말정산을 하면 새해가 왔구나 실감합니다. 한해동안 열심히 돈을 번거에 대해 연말정산을 함으로써 이제 새해가 왔구나 실감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