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직업의 대한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27살남자이구

현재는 로봇회사에 4500정도의 연봉으로 일하고있습니다 주5일 칼퇴구요,, 워라벨이 정말 좋아요

하지만 건축기사에 꿈을 갖고

목표룰 이뤄 이번 건설사에 취업을 하게되었어요

연봉은 200정도 더높은데..

현장 건축기사 특성상 6시30분에 출근해서

18~20시 쯤에 주로 끝나고 격주로 토요일날 일합니다.. 건축기사의길이 험난하다지만

조금 두려운마음에 적어봅니다.

현재 직장이 만족도가 매우높지만

앞으로의 저의경력엔 도움이안됩니다..

꿈을위해 워라벨을 포기하더라도 가는게 맞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설현장은 지금은 경기가 좋지 않습니다. 말씀하신데로 현장에 따라 일하는 시간이 달라지고도 하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앞으로 토목이나 건축쪽은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신규 보다는 보수나 그런쪽으로 넘어가지 않을까 해요

  • 글쎄요~? 27살에 연봉 4500정도고 칼퇴근 저같음면 지금다니는 직장을선택할것같네요 연봉을 조긍 더 받자고 힘든 건축직장을 택하지않을것같네요 물론 질문자님 마음이 중요하겠지요~~

  •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도 조건이 정말 좋은 것 같은데 본인의 꿈을 위해서라면 직종을 옮기는것도 좋은 선택일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워라벨보다는 꿈을 위한 선택이 나중에 후회하지 않고 시도를 해봤기 떄문에

    미련이 안남는데 어린나이에 꿈을 선택하지 못하면 평생후회로 남게되어

    시도를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다시 현실적인 선택을 하면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건축기사라는 꿈을 가지고 계시다면 워라벨을 포기하더라도 직장을 옮기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연봉이 좀 더 올랐으면 좋았을텐데요ㅠㅠ 저 같으면 지금 회사를 더 다닐 것 같긴한데 결국 작성자님 선택이니까요ㅎㅎ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꿈을위해 이직하다니 대단하십니다.저라면 로봇회사에서 안정적으로 다닐것같습니다.27살에 4500만원에 주5일 칼퇴는 찾기힘들정도입니다. 그걸포기하시다니 대단하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27살이면 무엇인가 도전을 해 볼 수 있는 나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은 한번쯤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물론 들어보니 워라밸이나 이런 거에 있어서 포기가 잘 안 될 것 같기도 하지만 저라면 도전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 사실 워라밸과 연봉이 비례하는경우는거의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저도 연봉을 챙기다보니 워라벨은 거의 반쯤 포기하고 살고있습니다

    미래를준비한다 생각하세요!